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32기 영자, 폭풍 언쟁 후 선 긋는 영철에 미련 뚝뚝.."후회스러워"[나솔][★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1 07.23 06:28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영철과 언쟁 후 눈물을 훔쳤다.

22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는 1대 1 데이트에 나선 영자와 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목적지로 향하는 차 안에서 묵언 수행을 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영식은 "내가 미안하다"며 사과의 뜻을 내비쳤으나 영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식당에 도착한 뒤 영자는 적극적이지 않은 영철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한 번을 먼저 안 온다"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에 영철이 영자의 말을 끊고 해명에 나서자 영자는 "내 얘기 좀 다 듣고 얘기하라"라고 쏘아붙였다.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사진=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영자는 또 영철의 신경질적인 말투에 불만을 드러내며 평행선을 달렸다. 인내심이 한계에 봉착한 영철은 답답함에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1시간 40분간 언쟁을 벌여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이를 보던 이이경은 "한 명이 불이면 한 명이 물이라서 꺼줘야 하는데 둘 다 불이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두 사람은 끝내 감정을 풀지 못한 채 데이트를 끝냈고, 영자는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이에 영철은 말없이 외투를 벗어주며 "영자야, 싸우지 말자. 오빠, 동생 했으면 좋겠다"라고 선을 그었다.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 후회스럽다. 저는 영철 외에 누구랑 대화해 본 적이 없다. 그것도 아쉽다. 아닌 것 같으면 확 식어버리는 게 좀 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8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7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