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타이틀

팀 신유vs팀 도훈, 투어스 볼링 배틀 발발..1점 차 갈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9 07.22 12:03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TWS(투어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볼링 대결에 나섰다.

TWS는 지난 21일 오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예능 'TWS:CLUB'의 '자유 시간' 두 번째 편을 게재했다. 이는 미니 5집 'NO TRAGEDY' 활동을 마친 후 자유 시간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2주 분량의 에피소드다.

앞선 영상에는 훠궈 식당을 찾아 활동 마무리 축하 파티를 연 TWS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즐거운 회식 자리에서 자체 콘텐츠를 향한 남다른 열의를 불태웠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더 웃길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는가 하면,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한 'TWS:CLUB' 건강검진 편을 되짚으며 뿌듯함을 나눴다. 신유와 도훈이 각각 "우리는 개그맨이야", "자컨으로 대박나자"라고 외치며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투어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식사를 마친 TWS는 볼링장으로 향해 본격적인 승부에 나섰다. 신유, 영재, 지훈으로 구성된 '팀 신유'와 도훈, 한진, 경민으로 뭉친 '팀 도훈'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양 팀이 마지막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점수를 주고받은 끝에 '팀 도훈'이 단 1점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TWS의 천차만별 볼링 실력도 볼거리였다. 150점으로 최고점을 찍은 에이스 신유를 시작으로 멋진 투구 폼을 연구하는 도훈, 조용한 실력자 영재, 독특한 자세로 고득점을 기록한 한진, 평소와 다른 아쉬운 점수로 해명 시간을 가진 지훈, 초반 더블 스트라이크로 활약했지만 후반부 감을 잃은 경민 등 개성 가득한 플레이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TWS는 오는 8월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같은 달 28~30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효고, 가나가와 등 일본 3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2026 TWS TOUR '24/7:FOR:YOU' IN JAPAN'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