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볼트

광주FC를 잘 아는 선수들 대거 포진...김천상무, 적진서 흔들린 흐름, 끊어낼 절호의 기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3 07.22 09:04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가 광주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22일 수요일 19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해당 일전서 승리해 최근 부진했던 흐름을 끊겠단 각오다.

□ 흔들린 흐름 끊어낼 기회, 팽팽한 맞대결의 승자는?

김천상무에게 이번 광주전은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다.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특히 먼저 리드를 잡고도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동점을 허용하거나 승리를 놓친 경기가 이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승점 3점이 눈앞에 있었던 만큼 선수단의 아쉬움도 더욱 컸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분명하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먼저 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공격 전개와 득점력은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번 광주전에서는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는 경기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

상대 광주 역시 최근 5경기에서 2무 3패로 반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 시즌 18라운드까지 1승 6무 11패 9득점 42실점으로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양 팀의 역대 맞대결은 2승 3무 2패로 팽팽하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열세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재현의 극장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번에는 승점 1점이 아닌 승점 3점을 가져오기 위해 다시 한 번 광주 원정에 나선다.

□ 광주를 가장 잘 아는 선수들, 승리의 해답이 될까

이번 경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광주를 잘 아는 선수들의 존재다. 김천상무에는 광주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공격과 중원, 수비에 고르게 포진해 있다. 상대의 특성과 경기 운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이들의 경험이 승부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최전방에는 광주 출신 공격수 이건희가 있다. 최근 두 경기 연속 교체 투입된 그는 들어가자마자 공격의 템포를 끌어올리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적극적인 침투와 연계 플레이로 공격 흐름을 바꾸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해결사 역할이 기대된다.

중원에는 원소속팀이 광주인 박태준과 과거 광주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이강현이 버티고 있다. 여기에 광주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까지 발탁됐던 변준수가 수비의 중심을 잡는다. 세 선수 모두 현재 김천상무에서 주전 또는 준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광주를 가장 잘 아는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김천상무의 반등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김천상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