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김민석 "석기시대 정당? 꼰대정당?…민주당, 숙의·AI·문화 고민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9 07.21 18:10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 종결동의의 건 표결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하는 김민석 후보가 민주당의 당원주권시대를 위해 "숙의, AI(인공지능), 문화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원주권시대, AI 민주당으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저는 전당대회가 끝나면 당대표 직속으로 진짜 당원 주권 추진단을 구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당원주권주의 원칙은 '숙의'라는 원칙 하에서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숙의, 더 많은 토론, 더 많은 의무를 제공해야 한다"며 "저는 정보와 토론, 숙의가 제공되지 않는 전당원 투표의 표결은 금지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투표율이 너무 낮으면 그게 의미가 있는가 싶다"며 "전당원 투표라고 해놓고 10%, 20% 투표를 하면 과연 대표성을 부여할 수 있는가. 그런 의미에서 정족수 규정도 도입해야 하고 정보, 토론, 숙의 절대 규정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당원의 기반을 확대하는 문제도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현재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기본권 문제는 일반 국민이나 학부모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이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 숙의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무 관계의 중립성은 철저히 보장을 하되, 최소한의 수준으로 공무원이나 교사를 포함한 다양한 직업군의 (정치) 참여를 보장하면서 정당의 논의를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김 후보는 AI 정당과 관련해서는 "우리 당의 숙제"라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가 AI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민주당 역시 과감한 투자를 해야 한다고 본다"며 "이렇게 되면 온라인에서 문제가 되는 멸칭, 욕설, 폭언 등도 해결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공부하는 민주당'도 강조했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민주당 지도자들은 국민에게 헌신했고 공부했다"며 "당원의 의무 학습은 핵심이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도 당의 강령과 역사 정도는 공부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는 투명한 정보 공개도 언급했다. 그는 "앞으로 당에서 확보돼야 하는 당원의 권한은 정보 접근권"이라며 "의원총회 생중계는 제가 10년 전부터 제안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제공하고 회의도 중요한 게 있으면 보게 해야 한다. 중요한 회의록은 기록해서 공개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는 문화 재창당과 관련해서는 "우리당의 모든 행사, 모든 회의를 대대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그는 "꼰대같지 않은 정당이 되기 위해 대대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며 "이런 고민을 안하면 민주당은 완전 석기시대 정당이 될 것"이라고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