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플레이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5 07.20 18:04

인도 북부와 북동부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최소 25명이 숨졌다. 사진은 19일(현지시간) 인도 잠무카슈미르주 스리나가르의 라조우리 지구에서 폭우로 인한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휩쓸고 지나간 뒤, 주민들이 파손된 차량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AFP=뉴스1인도 북부를 덮친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르면서 최소 25명이 숨졌다. 기상당국은 앞으로 6~7일간 북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더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북부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인도령 카슈미르의 푼치와 라주리, 도다 지역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최소 15명이 숨졌다. 일부 주민은 실종돼 구조당국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라주리 지역에서는 갑자기 불어난 급류에 차량 여러 대가 휩쓸려 뒤엉킨 모습도 확인됐다.

북동부 나갈랜드주에서도 산사태로 9명이 숨졌다. 현지 당국은 현재까지 사망자 4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인접한 아삼주에서는 홍수로 1명이 숨졌으며, 재난관리 당국은 7개 지역에서 주민 5만700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집계했다.

기상당국은 추가 피해 가능성도 경고했다. 인도 기상청(IMD)은 앞으로 6~7일간 북서부와 동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몬순(계절풍)의 영향으로 이 기간 폭우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인도와 국경을 맞댄 네팔에서도 우기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우기가 시작된 이후 홍수와 산사태, 폭우, 낙뢰 등으로 27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는 69명으로 집계됐다. 산사태로 쏟아진 토사와 잔해가 도로를 덮치면서 수도 카트만두와 남부 평야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고속도로 곳곳의 통행도 통제됐다.

네팔 기상당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약하거나 보통 수준의 비가 내리겠지만, 코시·바그마티·간다키·룸비니주 일부 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99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3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1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8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3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1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0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8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9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6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3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8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49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