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모나리자 이어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까지…삼성전자, 명작 34점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7 07.20 09:0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 박물관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다.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Orpheus and Eurydice)'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0

삼성전자(005930)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 34점을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새롭게 추가했다. 이에 따라 삼성 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루브르 박물관 소장 작품은 기존 17점에서 총 51점으로 늘었다.

삼성전자는 20일부터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작품 34점 추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되는 작품들은 르네상스부터 신고전주의,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예술 사상과 흐름을 대표하는 명작들이다.

프랑스 신고전주의와 아카데미즘 회화를 대표하는 도미니크 파페티의 '우물가의 그리스 여인들', 니콜라 푸생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 등이 포함됐다.

기존에 제공하던 루브르 대표 소장품도 계속 감상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비롯해 외젠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파올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잔치',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그랑 오달리스크' 등이 대표적이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루브르 박물관의 대표 컬렉션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폭넓게 향유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루브르 박물관과의 협업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문화예술 기관과의 파트너십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는 루브르 박물관을 비롯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MoMA), 오르세 미술관 등 세계 주요 미술관과 기관의 작품을 제공 중이다.

기욤 로 삼성전자 프랑스 법인 부사장은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최고 수준의 예술 및 문화유산을 상징하는 곳"이라며 "삼성 아트 TV를 통해 미술관이라는 물리적 경계를 넘어 전 세계 수백만 가정에 당대 최고의 걸작들을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세계 주요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아트 구독 서비스로, 현재 5000점이 넘는 명작을 4K 고화질로 제공한다. 월 5500원에 구독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OLED(SH95) 모델을 비롯해 더 프레임,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적·녹·청(RGB), 네오 QLED 등 2026년형 삼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할 수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2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