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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후 활동 재개한 샤이니 키..유노윤호와 다정한 투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9 07.20 00:01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샤이니 키 SNS
/사진=샤이니 키 SNS

보이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향한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키는 19일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유노윤호와 함께 찍은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는 유노윤호의 단독 콘서트장을 찾아 유노윤호와 나란히 손가락을 맞대고 있는 모습.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 간의 끈끈하고 다정한 우정을 자랑한 두 사람은 입술을 쭉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샤이니 키 SNS
/사진=샤이니 키 SNS

키는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나래가 쏘아올린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키 측은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키는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키 측은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따라서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사과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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