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여왕벌

'1박2일' 이준, 겨드랑이에 얼음 넣고 폭주…반전 결과에 '폭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7 07.19 21:01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KBS 2TV '1박2일' 갈무리

'1박2일' 이준이 얼음을 녹이기 위해 상의 탈의까지 하는 열정을 보였지만, 반전 결과를 맞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충청남도 아산에서 ‘2026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2명씩 멘토·멘티 팀을 이뤄 워크숍에 나섰다. 본격적인 일정에 앞서 팀별로 얼음 속에 갇힌 격려금을 녹여 꺼내는 미션이 진행됐다.

미션이 시작되자 이준은 곧바로 상의를 탈의한 뒤 얼음을 겨드랑이에 끼우는 파격적인 방법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내 겨드랑이가 뜨겁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같은 팀 딘딘은 "형, 대고 있으면 안 되고 문질러야 한다"고 조언했다.

딘딘의 말에 이준은 겨드랑이에 얼음을 문지르다 "내 등에 문질러 달라"고 요청했고, 딘딘은 얼음을 이준의 등에 힘껏 문질렀다. 차가운 얼음에 이준은 연신 신음소리를 내며 괴로워했지만, 끝내 첫 번째 격려금을 꺼내는 데 성공했다.

기세가 오른 이준은 마치 배속 화면을 보는 듯한 속도로 온몸에 얼음을 문지르며 두 번째 격려금까지 녹여냈고,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하지만 격려금은 1개당 1000원으로, 이준과 딘딘 팀은 총 2000원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반면 문세윤 팀은 1만2000원을 손에 넣었고, 김종민 팀은 현금 대신 격려의 편지만 받아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2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7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