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호우특보 해제에도 중대본 2단계 유지…경북에 재난안전본부장 급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8 07.19 09:39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김성진 기자

전국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지만 정부가 피해 복구와 추가 산사태에 대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대응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19일 중대본에 따르면 2단계 대응 땐 정부, 지자체, 관계기관이 인력·장비를 총동원해 신속 대응에 나서며 대피령·위험지역 통제·긴급 방송 등이 시행된다.

중대본은 이날 윤호중 본부장 명의의 긴급 지시를 통해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경북지역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호우특보는 이날 오전 6시 모두 해제됐다. 다만 전국 곳곳에서 주택·도로 침수와 토석류·낙석 등의 피해가 발생했고, 오전 7시 30분 기준 일시대피자 294명이 임시주거시설 등에 머물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산불이 발생한 경북지역은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현장에 투입된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일시대피자 긴급구호와 피해시설 응급복구, 산사태에 대비한 추가 예방조치 등을 지휘한다.

윤 본부장은 "이번 주에도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빗물받이와 배수시설 등을 반복해서 점검해야 한다"며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은 안전이 확실히 확인된 뒤 귀가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산림청 등 관계기관이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마을회관 등에 대피해 있는 이재민이 복귀하기 전까지 임시주거시설과 구호물품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강조했다.

중대본은 지난 17일 오후 9시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수도권과 강원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오전 4시 30분에는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중대본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99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3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1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8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3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1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0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48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9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3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6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3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8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49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3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