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조던

경찰, 4개월간 토착 비리 1450명 수사…535명 송치·20명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9 07.19 09:32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경찰청/ 뉴스1 DB

경찰이 토착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해 4개월 동안 지방의원 등이 연루된 토착 비리 사범 535명을 검찰에 넘기고 20명을 구속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실시한 '토착 비리 특별단속' 결과 총 554건, 1450명을 수사해 535명을 송치하고 이 가운데 혐의가 중한 20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사례를 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예산 편성 및 납품업체 선정 대가로 계약 금액 가운데 약 4억5000만 원을 사례비 명목으로 받은 광역의원 등 15명을 검거해 이 중 3명을 구속했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5억 원 상당의 물품을 허위 발주한 뒤 이를 판매해 16억7000만 원을 챙긴 공공기관 지역본부 협력업체 직원 2명을 검거해 구속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구의회 별정직과 임기제 공무원 채용 대가로 수천만 원의 현금과 금목걸이를 받은 강서구의회 의장 박 모 씨 등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 서울남부지법은 최근 박 씨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8000만 원 구형했다.

대전경찰청은 학교법인 기간제 교사와 행정직원 채용 대가로 수억 원을 받은 학교법인 사무국장과 상임이사 등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

이 밖에도 하남경찰서는 법정이율을 초과해 돈을 빌려주고 행정 시스템으로 채무자와 가족의 체납 이력을 조회한 기초자치단체 공무원을 검거하고, 광주경찰청은 차명 업체를 설립한 뒤 기초자치단체와 26억원 규모의 수의계약 79건을 체결한 전직 공무원을 검거했다.

경찰은 지방정부와 지역 토호 세력 간 장기간 형성된 유착 구조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특별단속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수사본부에 정책기획과 수사 지휘를 전담하는 '지역 유착 비리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기존 시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외에 광역범죄수사대를 전담 수사체계에 편입하기로 했다.

또 경찰청 수사국장 주관으로 '토착 비리 근절 추진 점검 회의'를 최소 월 1회 개최해 전국 단속 실적을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앞으로는 장기간 유착관계를 바탕으로 위법행위를 알고도 묵인하거나 방치하는, 이른바 '불법 방임' 유형도 중점 단속 대상에 포함한다.

경찰은 능동적인 범행뿐 아니라 소극 행정이나 관행을 이유로 불법행위를 알고도 방치하는 행위 역시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공직사회에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관계 부처와 협업해 단속·수사와 제도개선을 연계하는 '집중 수사 과제'도 운영한다. 첫 번째 집중 수사 과제로는 지방의원과 공무원이 연루된 '수의계약 관련 불법행위'를 선정해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지방행정의 청렴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밀착형 부패를 근절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3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