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데이앤나잇' 구혜선, '쿠롤' 가격 논란에 입 열었다 "시장이 답해줄 것"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1 07.19 06:38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갈무리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갈무리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구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구혜선이 개발한 헤어롤 '쿠롤'을 언급했고, 구혜선은 패널들에게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제품을 직접 선물했다. 김주하를 비롯한 패널들은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주하는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구혜선은 "공장식 가공이 어려운 구조라 대부분 수작업으로 제작된다"며 "그래서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가격 논란에 대한 생각을 묻자, 구혜선은 "사실 소비자가는 소비자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시장의 원리대로 사람들이 좋으면 사는 것이고, 별로라고 생각하면 사지 않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또 구혜선은 "사업가가 되면서 이익 구조를 생각하게 됐고 돈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됐다"며 사업을 시작한 뒤 달라진 시각을 전했다.

이어 "제가 배운 바로는 모든 혁신적인 디자인은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이라며 자신만의 디자인 철학도 덧붙였다.

구혜선의 이야기를 들은 김주하는 "들을수록 고개가 끄덕여진다"고 공감했고, 문세윤 역시 "멋지다"고 감탄하며 구혜선의 소신에 박수를 보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