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위닉스

전현무, '찐런 크루' 기안84·민호·배나라에 "개족보" 질투 폭발[나혼산][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2 07.18 00:47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인 전현무가 '찐런 크루'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일자산에서 트레일 러닝에 도전한 기안84, 민호, 배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맏형이자 '찐런' 크루장인 기안84는 민호, 배나라와 함께 트레일 러너들의 단골 스폿인 일자산에서 러닝을 시작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전현무는 '펀런' 크루였던 배나라를 보며 "박쥐 아니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박지현을 향해 "옆 텐트에서 지현이 나오는 거 아니냐. 너는 그러면 안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기안84에게 러닝 제의를 받은 민호는 "저는 처음을 되게 중요시하는데 누군가의 첫사랑이나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들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기안 형과 처음으로 러닝한다고 생각하니까 되게 설렜다. 밤잠을 설쳤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진짜 토할 것 같다"라고 이죽거리는가 하면 기안84에게 존경심을 드러내는 배나라를 보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또 91년생인 민호가 빠른 91년생인 배나라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며 "개족보다"라고 지적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0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9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4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1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1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5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1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9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4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5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