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대구·경북·충북 '시간당 최대 45㎜' 강한 비…주민 5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9 07.18 00:33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17일 오후 8시23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발생해 운전자가 고립됐지만 자력 탈출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이성덕 기자

대구·경북·충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45㎜의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북 구미에서 주택 침수로 주민 5명이 대피하고 주택·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7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기준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주택·도로 침수 5건과 토사·낙석 유출 등 재산피해 71건이 발생해 모두 76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경북 구미에서는 주택 침수로 1세대 5명이 민간숙박시설로 일시 대피했다.

하늘길과 뱃길은 일부 통제됐다. 진도~죽도 1개 항로 2척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으며, 국립공원 10개 공원 217개 구간의 출입이 통제됐다. 도로와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세월교, 하천변, 야영장 등 주요 시설 279곳도 통제 중이다.

현재 호우경보는 대구 중부와 경북 구미·김천·경산 등 4곳에, 호우주의보는 대구와 인천,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경북 등 27곳에 발효 중이다. 대구·경북·충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5㎜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중대본은 19일까지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중대본은 이날 오후 9시부터 1단계를 가동하고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국무총리와 중대본부장,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행강수지역과 반지하주택, 노후주택, 지하차도, 소하천 등 취약시설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취약시설과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누적 강수량은 충남 보령이 119.0㎜로 가장 많았고, 경북 김천 103.5㎜, 경북 구미 81.5㎜, 경남 밀양 62.5㎜, 경북 칠곡 59.5㎜ 등을 기록했다. 최대 60분 강수량은 경북 구미 65.2㎜, 충남 보령 43.7㎜, 경북 칠곡 38.5㎜ 등이었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경기·경북 2단계, 서울·대구·인천·대전·세종·충북·충남 1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7004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중대본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위험지역 점검과 통제, 주민대피 등 상황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5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