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업

"마침내 음바페에게 업보" 인종차별 막말하더니 또 조롱! 파라과이 상원의원, 프랑스 탈락에 환호, 아직 정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2 07.17 06:38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냈던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프랑스의 월드컵 탈락에 환호하며 또다시 조롱성 발언을 내놨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는 15일(한국시간) "파라과이의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이 프랑스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이후 음바페를 향해 또 한 번 도발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0-2로 완패했다. 그리고 보도에 따르면 아마리야 의원은 스페인을 상징하는 노란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파라과이 의회에 등장해 프랑스의 탈락을 반겼다.

아마리야 의원은 취재진을 향해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나의 조국 스페인이 자랑스럽다. 그래서 이 색상은 스페인을 향한 경의"라고 밝혔다.

이어 "마침내 음바페에게 업보가 돌아왔다. 나만의 업보가 아니라 파라과이의 업보다"라며 프랑스의 탈락을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아마리야 의원과 음바페의 악연은 지난 5일 열린 프랑스와 파라과이의 월드컵 16강전에서 시작됐다. 당시 파라과이는 음바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해 탈락했다.

경기 후 음바페가 파라과이 골키퍼 올란도 힐의 악수를 무시했다는 논란이 불거지자 아마리야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바페를 겨냥한 인종차별적 표현을 쏟아냈다.

그의 발언은 거센 비판을 받았고, 국제적인 외교 문제로까지 번졌다. 그러나 아마리야 의원은 사과는커녕 음바페를 향한 공격을 이어갔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매체는 "아마리야 의원의 발언은 파라과이 정부에서조차 일제히 비판받았지만 그를 진정시키지는 못했다"며 "오히려 그는 유명세를 얻을 기회로 삼아 음바페를 계속 모욕했다"고 비판했다.

아마리야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검찰에 별도의 처리 기한이 있는지, 내가 통보를 받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이제 끝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일로 내가 얻은 것보다 더 큰 유명세를 요구할 수도, 기대할 수도 없다"고 덧붙이며 논란 자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MVSNoticias, 게티이미지코리아, ABC 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0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9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4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1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1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5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1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9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4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5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