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플레이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2위 츠베레프 꺾고 호주오픈 2연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51 2025.01.27 03:00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2위 츠베레프 꺾고 호주오픈 2연패

 

 

신네르는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를 3-0(6-3 7-6<7-4> 6-3)으로 꺾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메이저 대회 우승은 지난해 US 오픈을 포함해 통산 3번째다. 우승 상금은 350만 호주달러(약 32억 원)다.

 

신네르는 또한 호주오픈 14연승, 최근 메이저 대회 14연승 기록도 이어갔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부터 이어온 최근 경기 21연승 행진도 계속했다.

 

이날 1세트를 6-3으로 이기며 기선 제압에 성공한 신네르는 타이브레이크까지 간 2세트에선 행운이 따랐다. 타이브레이크 4-4 동점에서 신네르의 포어핸드 샷이 네트 상단을 맞고 츠베레프 쪽 코트에 살짝 떨어졌다.

 

5-4 리드를 잡은 신네르는 이어진 자신의 서브에서 서브 포인트와 포어핸드 득점으로 7-4를 만들어 세트 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 신네르는 3세트 게임 스코어 3-2에서 츠베레프의 서브 게임을 뺏어내며 2시간 42분 만에 대회 2연패를 확정했다.

 

이날 신네르는 브레이크 포인트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을 만큼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반면 츠베레프는 2020년 US오픈,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메이저 대회 결승에 3번 올라 모두 준우승했다.

 

신네르는 2000년대 남자 테니스와 황금기를 열었던 빅3(로저 페더러·라파엘 나달·노바크 조코비치) 이후 차세대 패권을 쥔 새로운 황제임을 직접 증명했다.

 

또 지난해 호주오픈 이승 이후 3월 도핑 양성 반응이 나왔던 만큼 올해 2연패를 달성하며 ‘약물 논란’을 털어낼 수도 있게 됐다.

 

주미희([email protected])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2위 츠베레프 꺾고 호주오픈 2연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6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1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