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52 02.23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패배 후에 선수 개인을 평가하는 이야기를 내가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책임은 오직 감독인 나에게 있다."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대전에서 승리를 만들어내지 못한 인터 마이애미 CF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마이애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LAFC에 0-3으로 무너졌다.

이날 마이애미는 무기력 그 자체였다. 점유율은 68-32로 앞섰지만, 조직적인 LAFC 수비를 상대로 공격 전개 속도가 떨어지며 실질적인 위협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공은 오래 소유했지만, 날카로움은 없었다.

 

전반 37분 로드리고 데 파울의 치명적인 실수가 빌미가 됐다. 기회를 잡은 손흥민이 이를 놓치지 않고 다비드 마르티네스에게 연결했고, 마르티네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에도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후반 28분 드니 부앙가에게 추가 실점을 내줬고, 경기 막판에는 교체 투입된 나탄 오르다스에게 쐐기골까지 얻어맞으며 완전히 무너졌다.

이번 패배로 마이애미는 최근 14경기 만에 MLS 무득점 패배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날 경기는 MLS를 대표하는 두 슈퍼스타, 메시와 손흥민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결과는 일방적이었다. 마이애미는 점유율과 패스 횟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표에서 밀렸고, 공수 양면에서 모두 우위를 점하지 못했다.

특히 손흥민이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과 달리, 메시는 경기 흐름을 바꿀 만한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여기에 더해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감정을 표출하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경기 종료 후 패배의 탓을 자신에게 돌렸다. 그는 선수 개인에 대한 평가를 거부하며 "패배 후에 선수 개인을 평가하는 이야기를 내가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책임은 오직 감독인 나에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가 정당하게 우리를 이겼다는 것이 현실"이라면서도 "경기 내용 자체에서 그렇게 큰 차이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과는 어느 정도 과장된 측면이 있다. LAFC는 특히 전환 상황에서 차이를 만들었고, 그 부분에서 우리에게 큰 타격을 줬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끝으로 그는 "그렇다고 이를 비극처럼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우리는 개선해야 할 부분을 알고 있고, 잘했던 점은 계속 이어가야 한다"며 "경기 중 팀이 주도권을 잡았던 시간대도 있었다"고 얘기했다.

사진=기브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4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