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충격 비보' 실종 후, 끝내 숲속에서 숨진 채로 발견...은퇴한 축구선수, 안타까운 소식에 전 소속팀 애도 물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8 02.22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실종됐던 전 축구선수가 끝내 숲속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출신 전 축구선수 크리스티안 지다이가 갑작스럽게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다이는 현지 시각으로 17일 직장에 출근하지 않으면서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동료들이 이를 의아하게 여겨 가족에게 연락했고, 가족은 즉시 실종 신고를 냈다.

안타깝게도 그는 같은 날 자정 무렵 인근 소나무 숲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그의 소재를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지 않은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다이는 선수 시절 11년간 이탈리아 무대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2006년 AC 체세나(現 체세나 FC)에서 프로에 데뷔했으며, 2011/12시즌에는 노바라 FC 소속으로 세리에 A를 경험하기도 했다.

2017년 은퇴 후에는 지도자로 변신해 2019년까지 산마리노 칼초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이후 축구계를 떠나 지난해 7월 경찰 시험에 합격해 공직에 몸담았다.

그가 가장 오래 몸담았던 포를리 구단은 부고 소식에 "깊은 슬픔 속에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애도를 전한다"며 슬픔을 표했다.

체세나 역시 성명을 통해 "2005년 유소년팀에 입단해 2007/08시즌 세리에 B 데뷔를 함께한 지다이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그의 가족 모두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텔레로마냐, 글로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4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6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0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0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