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악재 또 악재! 맨유, 무패행진 중 '내부 균열' 예고...비영국 출신 다수 팀인데, 구단주 "英 이민자 식민지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7 02.20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구단주 짐 래트클리프의 충격적인 발언에 비브 앤더슨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맨유의 구단주 래트클리프는 최근 때아닌 망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이달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 도중 "900만 명이 복지 혜택을 받는 상황에서 대규모 이민까지 들어오는 경제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영국은 식민지화됐다.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됐다"고 발언했다.

결국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 맨유는 공식 채널을 통해 해명에 가까운 성명문을 내놓았다. 설상가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선수단 중 일부는 크게 실망한 것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상황에 과거 맨유에서 활약한 비브 앤더슨은 '더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 같은 클럽의 구단주가 그런 발언을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래트클리프는 며칠 뒤 사과했지만,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에 걸린다"며 "내 부모는 1950년대 자메이카에서 영국에 왔다. 나는 이 나라를 대표한 첫 흑인 선수라는 행운을 누렸다. 그런 발언은 우리가 이뤄낸 것들을 깎아내리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결국 사람들은 말하기 전에 생각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현재 마이클 캐릭 감독 대행이 이끄는 맨유 1군 스쿼드에는 브라이언 음뵈모(카메룬), 아마드 디알로(코트디부아르), 카세미루(브라질), 센느 라먼스(벨기에),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 등 15명 이상의 비(非)영국 출신 선수가 대거 포함돼 있다.

여기에 더해 영국 국적이지만 가나계 혈통을 지닌 코비 마이누처럼 해외에 뿌리를 둔 선수들도 존재한다. 이에 앤더슨은 래트클리프의 발언이 선수단 내부에도 상당한 불쾌감을 안겼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지난달 맨체스터 시티 FC전(2-0 승)을 시작으로 5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맨유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악재다. 앤더슨의 지적처럼, 래트클리프의 발언이 향후 팀 분위기와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2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0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1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4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7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2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6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6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7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5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80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6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7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2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