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텐

존중 또 존중! '부자의 말은 잘 들어야지!' 메츠 간판 스타 린도어, "주장으로 임명되지 않아도 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6 02.20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메츠의 새로운 리더로 꼽히는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스티브 코헨 메츠 구단주의 발언에 동조했다. 

코헨은 앞서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메츠를 운영하는 동안 팀의 주장을 선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야구의 경우 축구, 농구, 배구 등과 다르게 그라운드에 감독이나 코치가 올라갈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주장을 선임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메츠 역시 역사상 주장으로 임명된 선수는 키스 에르난데스, 게리 카터, 존 프랑코, 데이브 라이트뿐이다.

린도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분명 코헨과 프런트 오피스가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존중한다"며 "주장으로 임명이 되든 아니든, 나는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결정이 나를 다르게 만들지 않을 것이며 이 문제를 확실하게 정리해 줘서 기쁘고 해당 이야기를 그만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린도어는 지난 2020시즌을 마친 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서 메츠로 트레이드됐다. 이후 그는 메츠와 10년 3억 4,100만 달러(약 4,948억 원)에 이르는 연장 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클리블랜드에서도 정상급 활약을 펼친 린도어는 메츠에서도 리그 최고의 유격수 자리를 지켰다. 5시즌 동안 타율 0.261 141홈런 445타점 OPS 0.800을 기록했으며 수비에서도 평균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지난 2024시즌에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이어 리그 MVP 투표 전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린도어는 이번 겨울 에드윈 디아스(다저스), 피트 알론소(볼티모어 오리올스), 브랜든 니모(텍사스 레인저스), 제프 맥닐(애슬래틱스) 등 그동안 팀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모두 팀을 떠나면서 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선수 중 한 명이 됐다. 이제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 후안 소토와 함께 팀을 이끌어야 한다.

한편, 린도어는 최근 유구골 골절 수술을 받았으며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0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9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2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4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1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7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1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5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1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6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79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4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5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