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타이틀

'충격!' 여친 살해 후, 시신 개에게 먹여 훼손한 축구 선수, 복귀 확정...등록 시스템 정상 등록 확인, 감독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3 02.1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여자친구를 납치 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브루노 페르난데스 데 소우자가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브라질축구연맹(CBF) 일일 등록 시스템에 정상 등록되면서 바스코-AC 유니폼을 입고 공식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20일 열리는 벨루 클루비와의 코파 두 브라질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에리크 호드리게스 감독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브루노가 정상 등록될 경우 선발로 기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다소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브루노는 모델 출신의 애인 엘리자 사무디오를 납치 및 감금한 뒤 살해, 이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2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인물이기 때문. 

사건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브루노는 파티에서 엘리자를 만나 관계를 이어갔고, 엘리자가 임신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브루노가 낙태를 요구했지만 엘리자가 이를 거부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악화됐다.

결국 2010년 6월, 브루노는 엘리자의 납치·고문·살해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거짓말로 엘리자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고, 공범들과 함께 약 6일간 감금과 고문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엘리자는 목이 졸려 살해됐으며, 재판 과정에서 시신이 훼손돼 일부가 개들에게 먹여졌다는 것이 드러나 큰 충격을 안겼다.

결국 2013년 3월, 브루노는 엘리자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징역 2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2017년 2월 항소 절차 중 법적인 사유로 6년 7개월 복역 후 석방돼 논란을 일으켰다. 두 달 뒤 브라질 대법원이 재수감을 명령했지만, 2019년 형이 준개방형으로 전환됐고 2023년 1월부터는 가석방 상태가 됐다.

 

그는 복역 및 가석방 기간 중에도 보아 에스포르치(2017), 포수스 지 칼다스(2019), 히우 브랑쿠(2020), 아틀레치쿠 카리오카(2021), 오리온 FC(2023) 등 여러 구단과 단기 계약을 맺으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브루노는 한때 브라질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주목받던 인물이다.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SC 코린치앙스 파울리스타, CR 플라멩구 등 명문 구단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때문에 바스코-AC는 이러한 그의 과거 커리어와 풍부한 경험을 고려해 단판 승부로 치러지는 코파 두 브라질에서 즉시 전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산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브루노 페르난데스 데 소우자 SNS, 브라질축구연맹(CBF) 등록 시스템, 레오디아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4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6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0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3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9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1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0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9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3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