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입 다물어! '흥부가 기가 막혀'...'건강 이상설' 손흥민, 1골 3도움, '이적설' 부앙가 해트트릭→LA FC 6-1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1 02.19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흥부 듀오가 함께 호흡을 맞춘 새해 첫 경기부터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LA FC는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꺾었다.

이로써 5점 차 대승을 거둔 LA FC는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2차전 부담을 덜어냈다.

이날 매치업은 좀처럼 프리시즌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손흥민의 2026년 첫 경기로 주목받았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휘봉을 잡은 후 처음으로 '에이스' 손흥민을 선발 기용하며 필승 의지를 확고히 했다.

손흥민은 1골 3도움을 올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이적설에 휩싸였던 '파트너' 드니 부앙가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경기의 향방은 순식간에 엇갈렸다. LA FC는 킥오프 3분 만에 부앙가의 페널티킥 골로 앞서갔다. 전반 11분엔 손흥민이 역습 상황에서 상대 수비진을 무너트리는 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왼발 득점을 도왔다.

승기를 잡은 LA FC는 전반 22분 손흥민의 페널티킥 골이 터지며 더 앞서갔다. 이어 전반 24분 부앙가, 전반 39분 티모시 틸먼의 득점으로 5-0까지 격차를 벌렸다.

그러자, 도스 산토스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경기 흐름을 조절하고 나섰다. 이에 레알 에스파냐는 후반 6분 잭 장 밥티스테의 득점으로 한 골을 만회했지만, 여기까지였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후반 17분 손흥민을 필두로 주전 선수들을 대거 불러드렸고, 후반 26분 부앙가가 한 골을 추가하며 경기는 6-1로 마무리됐다.

사진=LA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79 '스디파' 베이비주, 워스트 후보→인기 안무가 등극…'디렉터스 컷'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2
20278 李대통령, 마크롱과 'AI 동맹' 가속페달…호르무즈 '긴밀한 공조' 의지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0
202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한-불 공동언론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1
20276 [속보] 李대통령 "2030년 한-불 교역 200억달러 목표…경제·산업 협력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4
20275 [속보] 李대통령 "佛과 차세대 원자로 협력…원자력 고위급 대화채널 개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5
20274 [속보]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글로벌 공급망 안정 긴밀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273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
20272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재건 위해 함께 노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7
20271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회복, 긴밀한 공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82
20270 '동상이몽2' 허안나 "매출 반토막"…♥오경주 고집에 답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96
2026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육계 1만 6000마리 폐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6
20268 [속보]李대통령 "프랑스와 AI·양자·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산업 협력 구체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2
20267 [속보]한-프 정상회담…李대통령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달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97
20266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평화 위한 다국적 임무, 관련국 동의 얻는 대로 협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5
20265 '현아♥' 용준형, 탈모설 즉각 해명 "제 모발은 걱정마세요"..빽빽한 정수리도 공개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14
20264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결산심사 종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80
20263 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양국 9건의 협정·MOU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46
20262 美, 화웨이 형사재판 시작…대북·이란 제재 위반·美 영업비밀 절취 혐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57
20261 [속보]한불 정상회담 계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SMR 개발 협력 MOU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2
20260 한·프 정상회담 계기 16건 협정·MOU…국방 협력 강화·삼성-미스트랄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1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