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합의→취소→합의' 뮌헨 극적 합류 잭슨, 결국 첼시로 돌아온다..."1100억 완전 이적, 발동 계획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0 02.17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FC 바이에른 뮌헨이 니콜라스 잭슨을 완전 영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7일(한국시간) ‘더 타임스’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는 잭슨에게 두 번째 기회를 줄 의향이 있으며, 그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며 “잭슨은 지난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극적으로 뮌헨에 합류했지만, 기대만큼의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잭슨은 2023/24시즌 개막을 앞두고 비야레알을 떠나 약 2,900만 파운드(약 570억 원)에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첫 시즌 공식전 44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고, 올 시즌 초반에도 프리미어리그 16경기에서 9골 5도움을 올리며 주전 공격수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그러나 2025년에 들어서면서 부상과 기복이 겹치며 급격히 흔들렸다. 유럽대항전에서는 3골을 기록했지만, 리그에서는 단 1골에 그쳤고, 뉴캐슬전과 플라멩구와의 클럽월드컵 경기에서 연속 퇴장을 당하며 팀에 부담을 안겼다.

첼시는 이후 리암 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공격진 개편에 나섰고, 특히 페드루가 클럽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잭슨의 입지는 크게 좁아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첼시는 잭슨의 뮌헨행을 추진했지만, 델랍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임대가 한 차례 무산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다만 결국 지난해 9월 여름 이적시장 종료 직전 극적으로 임대에 합의하며 잭슨은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됐다.

당시 토마스 뮐러가 밴쿠버 화이트캡스로 떠나면서 뮌헨에는 해리 케인의 확실한 백업이 없는 상황이었고, 잭슨 역시 적지 않은 기회를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그는 리그에서 선발 출전이 단 3경기에 그쳤고, 공식전 22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결국 뮌헨 역시 거액을 들여 완전 영입에 나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위기다. 매체는 “뮌헨은 임대 계약에 포함된 5,600만 파운드(약 1,101억 원) 규모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첼시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첼시는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상황에서, 잭슨을 다시 1군 스쿼드에 복귀시키는 방안에 대해 열려 있는 입장”이라며 다음 시즌 전력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5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8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3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6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8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9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