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위닉스

신경전 폭발! "토트넘 빅클럽 아냐"→"끔찍한 감독"...'손흥민 주장 선임+UEL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9 02.13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끔찍한 감독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FC 시절 '명과 암'이 뚜렷했던 사령탑이었다. 팀 내 베테랑이던 손흥민을 주장으로 선택해 단합력을 끌어올린 것은 물론, 지난 시즌 팀을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역사상 41년 만(1983/84시즌) 유럽 대항전 정상에 올려놓았다.

 

다만 첫 시즌(2023/24) FA컵 32강 탈락, 카라바오컵 조기 탈락 등 컵 대회에서 부진함으로 일관했고, 지난 시즌 리그에서는 17위(11승 5무 22패·승점 38)까지 추락하며 강등권 직전까지 밀려났다.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일관성 없는 지도력으로 인해 지난해 6월 전격 경질됐다.

그로부터 3개월 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 FC의 새 사령탑으로 복귀했지만 반등에 실패, 한 달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현재까지 무적 신분을 유지 중이다.

그런 가운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최근 토트넘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에 출연해 "토트넘은 빅클럽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구단의 재정 구조, 방향성, 전력 보강 방식 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같은 태도에 영국의 방송 진행자 앤디 골드스틴은 13일 '토크스포츠'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토트넘이 1억 파운드(약 1,965억 원)짜리 선수를 노리는 시장에 있지 않다는 건 나도 말해줄 수 있다. 설령 그런 선수가 있다 해도 지금 상황에서 토트넘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에서 700만 파운드(약 137억 원)를 받고 떠난 뒤 방송에 나와 계속 구단을 험담하는 건 충격적"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그는 "리그 성적만 놓고 보면 포스테코글루는 50년 만에 최악의 토트넘 감독이다. 그 전 감독은 팀을 강등시켰다"며 "그는 토트넘을 지난 50년 중 가장 낮은 위치로 떨어뜨렸다. 웃으면서 '스퍼시(토트넘 조롱 표현)'라고 부르고, 5천만(약 982억 원)·6천만(약 1,179억 원)·7천만 파운드(약 1,375억 원)짜리 선수를 원했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UEL 우승에 대해서도 평가절하했다. 골드스틴은 "물론 UEL 우승은 사실이다. 하지만 AZ 알크마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보되/글림트, 그리고 우리가 본 최악의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이겼을 뿐"이라며 "그에겐 플랜 B가 없었다"고 날을 세웠다.

끝으로 그는 "포스테코글루는 다른 사람만 탓하고 있다. 700만 파운드를 받고 토트넘을 스퍼시라고 부르다니 기가 막힌다. 본인을 돌아봐야 한다"며 "끔찍한 감독이다. 노팅엄에서는 39일 만에 경질됐고, 토트넘에서도 5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솔직히 충격적이었다. 초콜릿이라면 자기 자신을 먹어치웠을 사람"이라고 일갈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8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9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20287 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20286 美, 이란 항공산업 전방위 제재…항공사 27곳 등 36개 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20285 "우리 시작은 재앙 수준" 엔리케 충격 고백...이강인 떠나자 PSG 와르르, 아직 리그 첫 승도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2
20284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깜짝 결혼 발표 후 출산...올림픽 은메달 스타, 이그나토바, "아들 안고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20283 "전세 가뭄에 등 떠밀려 '생존 매수'"…대출 묶인 무주택자 '틈새 전략'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