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이태리

[오피셜]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 이재성...마인츠와 재계약, 빅리그 잔류 獨 유력지도 집중 조명 "팬들이 사랑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3 02.13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재성이 FSV 마인츠 05와 재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독일 현지에서도 그의 잔류 소식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드필더 이재성은 앞으로도 마인츠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한국 국가대표인 그는 브루흐베크(구단 시설)에서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하며, 시즌 종료 이후까지 마인츠와의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이재성과 마인츠의 계약은 올해 6월 30일 만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는 이적 대신 잔류를 택하며 팀과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

니코 붕게르트 마인츠 단장은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꾸준히 팀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는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 정신과 헌신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이는 선수”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이재성이 경기장 안팎에서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재성 역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마인츠와 계약을 연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자랑스럽고,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선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마인츠에서 매우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성은 2018년 7월 전북 현대를 떠나 독일 2부리그 홀슈타인 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2020/21시즌까지 3시즌 동안 킬의 중원을 책임지며 에이스로 활약했고, 이 기간 104경기에서 23골 25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19/20시즌에는 10골을 넣으며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기도 했다.

2020/21시즌 종료 후 홀슈타인 킬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이재성은, 29세의 나이에 마인츠에 합류하며 빅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뤘다. 이후 그는 주전을 넘어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고, 마인츠에서 공식전 159경기에 출전해 28골 24도움을 기록했다.

3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28경기 4골 4도움을 올리며 여전히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에 마인츠 역시 재계약에 적극적으로 나섰고, 이재성도 화답하며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 같은 소식에 독일 유력지 ‘빌트’ 역시 큰 관심을 보였다. 빌트는 “팀의 ‘팬들이 사랑하는 선수’ 이재성이 올여름 만료 예정이던 계약을 조기에 연장하며 마인츠에 잔류한다”고 전했다.

이어 “다가오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원정 경기(14일 오전 4시 30분)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계약 연장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타이밍이다. 도르트문트는 이재성에게 ‘유독 강한 상대’로 불릴 만한 팀이며, 그는 최근 3년 동안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매 시즌 최소 한 골씩 기록해 왔다. 새 계약을 등에 업은 만큼 그의 동기부여는 더욱 커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마인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20287 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20286 美, 이란 항공산업 전방위 제재…항공사 27곳 등 36개 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20285 "우리 시작은 재앙 수준" 엔리케 충격 고백...이강인 떠나자 PSG 와르르, 아직 리그 첫 승도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2
20284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깜짝 결혼 발표 후 출산...올림픽 은메달 스타, 이그나토바, "아들 안고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20283 "전세 가뭄에 등 떠밀려 '생존 매수'"…대출 묶인 무주택자 '틈새 전략'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20282 [속보] 靑 "이란측 실무선 연락와 우리 입장 설명…의미있는 반응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20281 [속보] 靑 "호르무즈 평화 기여 방안 검토·협의중…파병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3
20280 "아니 벌써"…일찍 찾아온 독감에 합병증 '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