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0 02.12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팀은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구단주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짐 레트클리프가 충격적인 발언을 남겨 영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래트클리프는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나는 매우 비인기적인 인물이 됐다. 많은 변화를 추진했기 때문이다. 해지만 내 생각에는 그것이 더 나은 방향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 변화가 점차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구단안에서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발언은 이다음이다. 그는 "9백만 명이 복지 수당을 받는 경제 구조와 동시에 대규모 이민이 계속 유입되는 상황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영국은 사실상 식민화됐다.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영국은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화됐다. 2020년 영국 인구는 5,800만 명이이었는, 지금은 7,000만 명이다"고 발언하며 이민자들에 의해 인구가 1,200만 명이 늘었다고 했다.

하지만 영국 통계정(ONS)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영국 인구는 6,950만 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2020년도의 6,710만 명에서 증가한 수치다. 또한 ONS는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영국의 장기 순이민 규모를 20만 4,000명으로 추정했다.

또한 올해 1월 하원(House of Commons) 연구 브리핑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실업 관련 복지 수당을 청구한 인원은 168만 명으로 래트클리프가 주장한 수치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 맨체스터 시장, 앤디 버넘의 성명문

이러한 터무니 없는 발언에 영국 정치계가 앞장서서 비판했다. 먼저 영국 맨체스터 시장 앤디 버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그는 "래트클리프의 발언은 맨체스터가 정통적으로 옹호해 온 모든 가치에 위배된다. 맨체스터는 맨유를 포함해 우리들만의 도시와 기관들을 건설하기 위해 수 세기에 걸쳐 모든 인종과 종교를 가진 사람들 그리고 종교가 없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 수준에 대한 제한을 요구하는 것과 이곳에 오는 사람들을 적대적인 침략 세력으로 묘사하는 것은 부정확하고 모욕적이며 선동적인 주장으로 철회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2.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의 공개 저격

현재 영국 총리직을 맡고 있는 키어 스타머도 저격했다. 스타머 총리는 SNS를 통해 "그의 발언은 공격적이고 잘못됐다. 영국은 자부심이 있으며 관용적이고 다양한 나라다. 그는 사과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3. 영국 내무부 장관, 제이크 리처즈의 비판

영국 내무부 장관인 제이크 리처즈는 이러한 발언에 래트클리프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그는 영국 매체 'BBC'에서 제공하는 뉴스인 'BBC브렉퍼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래트클리프는 이 나라에서 약 40억 파운드(약 7조 8,400억 원)의 세금을 아끼기 위해 모나코로 거주지를 옮겼다. 과연 그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할 자격이 있는 애국자인지 의문이 든다"고 꼬집었다.

현재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5경기 4승 1무를 거두며 순항 중이다. 신구장 건설을 포함해 구단 전반에서 지역 사회, 정부와 함께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에, 해당 발언이 어떤 파문을 불러올지 관심과 걱정이 모인다.

사진=게티이미지, 앤디 버넘 SNS, BBC 브렉퍼스트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