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식스틴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반 제안, 재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0 02.1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울로 디발라가 AS 로마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며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파울로 디발라가 남미와 유럽 이적 시장을 뒤흔들 결정을 내렸다. 그는 AS 로마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로마는 연봉 400만 유로(약 68억 원)+보너스 조건의 제안을 제시했다. 이는 그가 이전 시즌들에서 받던 연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었다. 디발라는 이 제안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지만, 재계약은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디발라는 2015년 팔레르모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8시즌 동안 292경기에서 115골 43도움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 기간 유벤투스는 세리에 A 5연패와 코파 이탈리아 4회 우승을 달성하며 황금기를 누렸다.

그러나 2018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합류한 이후 입지가 점차 좁아졌고, 리그 두 자릿수 득점도 단 한 시즌에 그쳤다. 결국 그는 2022년 여름, 조제 무리뉴 감독의 러브콜을 받아 AS 로마 이적을 선택했다.

이 선택은 신의 한 수에 가까웠다. 로마 데뷔 시즌에서 38경기 18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자연스럽게 프란체스코 토티의 계보를 잇는 상징적인 존재로 평가받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역시 막판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36경기 8골 4도움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여파로 22경기 3골 4도움에 그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남기고 있다.

이에 디발라는 새로운 도전을 찾아 팀을 떠나려는 분위기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자국의 명문 보카 주니어스다.

매체는 “아르헨티나로 돌아가는 것은 디발라에게 후퇴가 아니다. 이는 상징성이 큰 선택이다. 그는 여전히 최고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믿지만, 동시에 자신의 정체성과 맞닿은 환경에서 뛰고 싶어 한다”고 설명하며 보카 주니어스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다만 디발라라는 슈퍼스타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경쟁에 뛰어드는 팀들이 늘어날 가능성도 충분하다.

실제로 디발라는 그동안 MLS 구단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12월,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발라와 AS 로마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보카 주니어스가 6월 이적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인터 마이애미와 LAFC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인터 마이애미는 연봉 제한을 받지 않는 DP(지정선수) 슬롯을 모두 소진한 상태인 반면, LAFC는 아직 한 자리를 남겨두고 있다. 자유계약으로 풀릴 가능성이 큰 슈퍼스타를 LAFC가 그냥 지나칠 이유는 없다.

LAFC는 이미 드니 부앙가, 손흥민이라는 막강한 득점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플레이메이킹과 함께 상대 수비에 균열을 만들어낼 수 있는 디발라가 더해진다면 전술적으로도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현재로서는 보카 주니어스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보인다. 그러나 LAFC가 프로젝트와 역할을 적극적으로 설득한다면 마음을 돌려세울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