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주 투수, 마침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7 02.12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선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에 처했던 프랑크 카이론이 건강을 되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카이론은 최근 개인 공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퍼포먼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캐치볼을 하면서 자신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 유망주인 카이론은 몇 달 전, 대형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밀워키 구단은 공식 성명문을 발표하며 "좌완 투수이자 2025년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카이론이 뉴저지 플랭클린빈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뉴저지 한 병원에서 가족의 보호 아래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2006년생인 카이론은 지난 2025년 열린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68순위로 밀워키의 지명을 받았다. 고졸 좌완 투수인 그는 고교 시절 44이닝 동안 94탈삼진을 기록해 '탈삼진 머신'으로 불렸으며 무려 109만 7,500달러(약 16억 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이후 카이론은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 유망주 평가에서 패스트볼 55, 슬라이더 60, 체인지업 40, 커터 50, 컨트롤 45점을 받았다. 즉 슬라이더는 평균 이상, 패스트볼 역시 평균보다 약간 좋은 투수로 분류됐다. 매체는 카이론의 패스트볼이 최고 시속 95마일(약 152.9km/h)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의 슬라이더는 회전수가 2,900~3,000회 정도 되기 때문에 특별한 구종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MLB 파이프라인 캡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5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