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플레이

생일맞은 황희찬 교체 투입…울버햄프턴, 아스널에 0-1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0 2025.01.26 12:00

울버햄프턴 황희찬이 아스널전에서 공을 모는 모습.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생일을 맞은 황희찬이 이른 시간에 교체 투입됐으나 침묵한 가운데 소속팀 울버햄프턴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연패에 빠졌다.

울버햄프턴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EPL 23라운드 아스널과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전반 43분 아스널 수비수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퇴장당했으나 울버햄프턴도 후반 25분 주앙 고메스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이어가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최근 리그 4연패를 당한 울버햄프턴은 4승 4무 15패(승점 16)로 20개 팀 중 17위에 머물렀다.

아스널은 13승 8무 2패(승점 47)로 2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29번째 생일을 맞은 황희찬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부상으로 비교적 이른 시간인 전반 32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울버햄프턴 황희찬(오른쪽)의 아스널전 경기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경기 종료 때까지 58분 동안 전방을 부지런히 누빈 황희찬은 날카로운 슈팅과 패스도 보여줬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후반 14분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다.

0-0의 균형이 이어지던 전반 43분 아스널이 악재를 만났다.

울버햄프턴이 역습에 나서는 상황에서 루이스스켈리가 상대 맷 도허티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자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뒤 후반 25분부터 울버햄프턴도 10명이 싸우게 됐다.

고메스가 상대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공을 다투다 아스널 위리엔 팀버르의 발을 밟아 옐로카드를 받았다. 전반에 이미 경고 한 장을 받았던 고메스도 결국 퇴장당했다.

그러고 나서 4분 뒤 승부가 갈렸다.

아스널의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가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올린 크로스를 울버햄프턴 넬송 세메두가 머리로 걷어냈으나 골 지역 왼쪽으로 흘러나온 공을 칼라피오리가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생일맞은 황희찬 교체 투입…울버햄프턴, 아스널에 0-1 패배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2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