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크크벳

[공식발표] 이럴 수가! 한화 최재훈,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끝내 좌절...WBC 대체 선수로 NC 김형준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9 02.10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NC 다이노스 주전 포수 김형준이 손가락 골절로 대표팀에서 이탈한 최재훈(한화 이글스)을 대체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 구단은 지난 8일 "최재훈이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며 "호주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재훈은 박동원(LG 트윈스)과 함께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안방을 지킬 예정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최재훈의 공백을 메울 유력한 카드로는 김형준이 거론됐다. 그리고 예상대로 김형준이 국가대표 마스크를 쓰게 됐다.

1999년생 김형준은 2018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9순위로 NC 유니폼을 입었다. 군 전역 후 2023시즌 말부터 NC의 주전 포수로 도약했다.

무엇보다 지난해 포수 수비상을 받을 정도로 안정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도루저지율은 35.6%(73시도, 26저지)로 훌륭했고, 실책도 지난해 12개에서 4개로 줄었다. 타석에서는 127경기에 출장해 타율 0.232 18홈런 55타점 OPS 0.734를 마크했다.

다만, 김형준은 지난해 10월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손바닥을 다쳤다. 검진 결과 왼손 유구골(손바닥) 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후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마친 김형준은 현재 NC 스프링캠프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준은 국제 대회에서도 꾸준하게 대표팀 포수로 활약했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24 프리미어12에서 국가대표 마스크를 썼다.

특히 지난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빼어난 수비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금메달의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사진=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KBO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20287 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20286 美, 이란 항공산업 전방위 제재…항공사 27곳 등 36개 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20285 "우리 시작은 재앙 수준" 엔리케 충격 고백...이강인 떠나자 PSG 와르르, 아직 리그 첫 승도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2
20284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깜짝 결혼 발표 후 출산...올림픽 은메달 스타, 이그나토바, "아들 안고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20283 "전세 가뭄에 등 떠밀려 '생존 매수'"…대출 묶인 무주택자 '틈새 전략'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20282 [속보] 靑 "이란측 실무선 연락와 우리 입장 설명…의미있는 반응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20281 [속보] 靑 "호르무즈 평화 기여 방안 검토·협의중…파병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3
20280 "아니 벌써"…일찍 찾아온 독감에 합병증 '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