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손흥민 나가니, 본색 나오네 "지나치게 변덕·충동적" 리더십 의심 받는 로메로...잦은 돌발 행동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9 02.09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어쩌면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전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의 차분함을 보완하는 '부주장' 역할이었기에 잘 맞았는지도 모른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영웅인 순간만큼이나 악역이 되는 경우도 잦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그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 것을 속으로는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매체가 로메로의 주장직 수행에 의문을 표시한 결정적 계기는 바로 토트넘 홋스퍼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이 경기 전까지 토트넘은 맨유를 상대로 8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강한 상성을 자랑하고 있었다. 때문에 분위기를 이어가야 할 중요한 일전이었지만, 로메로의 돌발 행동 하나로 모든 게 무너졌다.

 

전반 28분 로메로는 카세미루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가격했고, 주심은 곧바로 다이렉트 퇴장을 명령했다. 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은 전반 37분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35분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0-2 완패를 당했다.

현재 토트넘은 PL에서 7승 8무 10패(승점 29)로 15위에 머물며 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는데, 이렇듯 어려운 상황에서 로메로의 행동은 주장으로서 본보기가 되기 어렵다는 평가다.

문제는 거친 경기력에만 그치지 않는다. 로메로는 올 시즌 여러 차례 구단 보드진을 향한 저격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일부 팬들은 구단의 미온적인 행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그의 태도에 공감하고 있지만, 동료 선수들에게는 결코 긍정적인 메시지가 아니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디애슬레틱' 역시 로메로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갔다. 매체는 "로메로는 주장에게 요구되는 전술적, 정서적 규율을 갖추지 못했다. 그는 지나치게 변덕스럽고 충동적인 판단에 취약하다"며 "실수를 저지른 뒤 전술 지시를 무시한 채 득점을 위해 무작정 전진하거나 상대를 쓰러뜨리려 달려드는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히려 19세의 아치 그레이가 맨유전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밀착 마크하며 보여준 성숙함이 더 돋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매체는 "어쩌면 로메로는 전 감독 포스테코글루 체제에서 손흥민의 차분함을 보완하는 '부주장' 역할이었기에 더 잘 어울렸을지도 모른다"며 현재 토트넘에서 그가 주장으로서 적임자인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