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충격! '월드컵 4강 신화' 대표팀 감독, 북중미행 직전 '사임 통보?'→발등에 불 떨어진 모로코...연맹, "보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8 02.07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모로코를 세계 정상급 반열로 끌어올린 왈리드 레그라기 감독이 사임 의사를 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상황인 만큼 파장은 컸고, 논란이 확산되자 모로코왕립축구연맹(FRMF)은 즉각 공식 입장문을 내며 진화에 나섰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6일(한국시간) "세네갈과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결승전 패배 이후, 레그라기 감독이 모로코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단독보도했다.

이어 "레그라기 감독 역시 자신의 미래가 이번 AFCON 성적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사후적으로 보더라도 결승전 패배의 주된 책임을 그에게 돌리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그라기 감독은 결단을 내렸다"며 "그는 FRMF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혹독한 대회를 치르며 심신이 지친 그는, 북중미 월드컵이 있음에도 모로코 대표팀과의 동행을 이어가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설명했다.

 

레그라기 감독은 모로코를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이자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대표팀으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사실 그의 부임 과정은 매우 급박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 경질 이후 '긴급 소방수'로 선임됐다.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안정적인 기조로 팀을 정비한 그는, 크로아티아, 벨기에, 캐나다가 속한 F조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연파하며 모로코를 사상 최초로 월드컵 4강에 올려놓았다. 이는 아프리카 국가 최초의 월드컵 준결승 진출이라는 역사적 성과였다.

월드컵 이후에도 상승세는 이어졌다. 2023년 3월 브라질을 2-1로 꺾으며 아랍 국가 최초의 브라질전 승리를 거뒀고, 레그라기 감독은 '올해의 아랍 감독'으로 선정됐다.

다만 2024 AFCON에서는 16강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며 조기 탈락해 비판을 받았다. 그만큼 이번 자국에선 개최된 AFCON은 명예 회복과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분위기 반전을 위한 중요한 무대로 평가받았다.

 

이를 증명하듯 모로코는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올랐지만, 세네갈에 0-1로 패하며 우승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

이런 가운데 레그라기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전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파장이 일었다. 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증폭됐다.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FRMF는 곧바로 공식 성명을 통해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레그라기 감독의 사임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급한 불을 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