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이태리

[PL 25R 라인업] 파죽지세 ‘3연승 파죽지세’ 맨유 vs ‘5경기 무승’ 토트넘! 마이클 캐릭, 상대 전적 열세에도 4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6 02.07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경기 4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기 위해 토트넘 홋스퍼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지는 2025/26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토트넘을 상대한다.

맨유는 리그 4위로 승점 41이고 토트넘은 14위로 승점은 29다. 맨유는 승리시 4연승 달성과 함께 리그 4위 굳히기에 돌입할 수 있고 토트넘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제치고 13위로 올라갈 수 있다.

토트넘은 최근 5경기에서 3무 2패를 기록했다. 직전 맨체스터 시티전 도미닉 솔랑케의 멀티골로 겨우 승점 1을 챙기는 데 성공했다. 반면 맨유는 맨시티와 아스널, 풀럼을 차례로 격파하며 연승궤도에 올랐다.

경기를 준비하는 두 팀의 각오는 라인업에서도 알 수 있었다.

홈팀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4-3-3 전형을 준비했다. 라먼스이 골문을 지켰다. 달로, 메과이, 마르티네스, 쇼가 포백을 구축했다. 카세미루, 페르난데스, 마이누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도왔다. 공격진은 음뵈모, 쿠냐, 디알로가 나섰다.

대기 명단에는 바인드르, 헤븐, 말라시아, 마즈라위, 요로, 플레쳐, 우가르테, 셰슈코, 지르크지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맞서는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장갑을 꼈고 판 더 벤, 로메로, 팔리냐가 그를 도와 수비했다. 우도기, 사르, 개ㅔㄹ러거, 그레이가 중원에 낙점받았다. 최전방에는 시몬스, 오도베르, 솔란케가 나섰다.

대기 명단에는 킨스키, 드라구신, 비수마, 텔, 무아니, 바이필드,바넷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인스타그램, 토트넘 공식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