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충격’ 폰세가 사라졌다! 440억 계약 직후 무슨 일? 최종 명단서 돌연 실종…“혹시 부상?” 팬들 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67 02.07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사라졌다.

지난해 KBO리그를 폭격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폰세가 행방불명됐다.

폰세는 2025시즌 종료 후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40억 원)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성공했다. 5년 만에 빅 리그 마운드를 밟는 폰세는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팀 동료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바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한 것. 마침 토론토 주전 포수 알레한드로 커크 역시 멕시코 대표팀 합류를 확정하면서, 정규시즌 시작 전 배터리 호흡을 점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폰세는 지난 1월 토론토 구단의 공식 허가를 받은 만큼 WBC 출전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같은 조에 편성된 멕시코를 경계하며 폰세를 주목하기도 했다. 지난 4일(한국시간) 'CBS 스포츠'는 WBC 참가국의 순위를 전망하며 멕시코를 5위에 올렸고, 폰세를 콕 집어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런데 예상 밖의 일이 벌어졌다. 6일 WBC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멕시코의 30인 최종 로스터에 폰세의 이름은 없었다. 

이에 멕시코 팬들은 “폰세는 왜 빠졌나?”, “어디 갔나?”, “부상 아니냐”라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폰세가 WBC에 출전하지 않는 이유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먼저, ‘건강한’ 컨디션으로 메이저리그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3월 초에 열리는 WBC는 선수들이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각종 부상 위험이 도사리는 무대이기도 하다. 무려 5년 만에 빅리그 마운드 복귀를 준비 중인 폰세는 부상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를 최대한 멀리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리그 정상급 마무리 에드윈 디아즈(LA 다저스)는 2023 WBC에 참가했다가 세리머니 도중 부상을 당해 시즌 전체를 결장했다.

두 번째, WBC 출전으로 스프링캠프를 비우게 될 경우 팀 내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토론토는 현재 딜런 시즈와 케빈 가우스먼이 개막전 선발을 두고 경쟁 중이다. 여기에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트레이 예세비지, 셰인 비버까지 로테이션 합류가 유력하다. 결국 폰세는 스프링캠프에서 4~5선발 자리를 두고 존재감을 보여야 하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는 2025시즌의 후유증이다. 폰세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정규시즌 180⅔이닝을 소화했다. 이는 개인 커리어 최다 이닝이었다. 그만큼 어깨와 팔꿈치에 피로가 누적됐을 가능성이 크다.

한편, 멕시코는 2026 WBC 조별 예선에서 브라질, 영국, 이탈리아, 미국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미국과 함께 본선 1라운드를 통과할 것이 유력하다. C조에 속해 있는 한국과는 토너먼트 편성 상 4강 이상의 무대에서 만날 확률이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20287 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20286 美, 이란 항공산업 전방위 제재…항공사 27곳 등 36개 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20285 "우리 시작은 재앙 수준" 엔리케 충격 고백...이강인 떠나자 PSG 와르르, 아직 리그 첫 승도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2
20284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깜짝 결혼 발표 후 출산...올림픽 은메달 스타, 이그나토바, "아들 안고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20283 "전세 가뭄에 등 떠밀려 '생존 매수'"…대출 묶인 무주택자 '틈새 전략'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20282 [속보] 靑 "이란측 실무선 연락와 우리 입장 설명…의미있는 반응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20281 [속보] 靑 "호르무즈 평화 기여 방안 검토·협의중…파병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3
20280 "아니 벌써"…일찍 찾아온 독감에 합병증 '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