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이경훈,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R 공동 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6 2025.01.25 21:00

이경훈의 아이언샷.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이경훈이 시즌 세 번째 출전 대회에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경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순위가 12계단이나 상승한 이경훈은 해리스 잉글리시(미국)에게 4타 뒤진 공동 4위(5언더파 211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최종일 4타 차가 적은 건 아니지만 따라잡지 못할 격차는 아니어서 이경훈은 통산 3번째 우승도 노려볼 위치다.

이경훈은 특이하게도 쉬운 북 코스보다 더 난도가 높은 남 코스에서 펄펄 날았기에 남 코스에 치러지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기대감을 키운다.

이 대회는 1, 2라운드는 남 코스와 북 코스에서 번갈아 치르고 3, 4라운드는 남 코스에서 열린다.

이경훈은 남 코스에서 치른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때렸다.

북 코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는 4타를 잃었지만 3라운드에서 남 코스로 돌아오자 보란 듯이 60대 타수를 적어내며 반등했다.

특히 3라운드에서 이경훈은 페어웨이를 두 번밖에 놓치지 않았다. 3라운드를 치른 선수 가운데 티샷 정확도가 가장 높았다.

토리파인스 남 코스는 러프가 길고 질긴 데다 그린이 단단해서 페어웨이를 놓치면 타수를 지키기 쉽지 않다.

이경훈은 그린 적중률도 66.67%로 준수했다.

무엇보다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올렸을 때 평균 퍼트 개수가 1.58개에 불과할 만큼 그린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다.

이경훈은 버디를 6개 잡아냈다.

보기 2개는 그린을 놓쳤을 때 나왔다.

앞서 참가한 두차례 대회에서 모두 컷 탈락했던 이경훈은 "오늘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 드라이버 등 샷감이 좋았고, 퍼트감도 좋아서 긴 거리 퍼트를 몇 개 성공하며 버디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날 선두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상태로 경기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이경훈은 "다양한 샷 메이킹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토리파인스에서 좋은 결과를 유지하고 있어서 내일이 기대된다. 내 게임 플랜에 집중하면서, 내일 기회가 생기면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우승 욕심도 감추지 않았다.

임성재는 3라운드 초반 부진을 막판 3개 홀 연속 버디로 만회해 공동 8위(4언더파 212타)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임성재는 15번 홀까지 버디 하나 없이 보기 3개를 적어내는 답답한 경기를 펼치다 16번 홀(파3)에서 홀인원이 될 뻔한 정교한 티샷으로 첫 버디를 잡아냈다.

임성재는 17, 18번 홀에서도 핀 옆에 딱딱 떨어지는 정교한 샷으로 내리 버디를 잡아냈다.

임성재는 "오늘 전반적으로 굉장히 안 풀렸던 날이었다. 초반에 실수하면서 버디 기회도 못 살렸다. 파세이브 할 것도 못 하면서 안 풀린 경기였다. 그래도 마지막 16, 17, 18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하면서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선두와 조금 차이는 있지만, 내일 날씨가 좀 춥고 또 바람도 불 것 같아서 다들 어려운 경기를 할 것 같다. 욕심보다는 그냥 내 플레이에 더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년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통산 4승 고지에 오른 뒤 3년이 넘도록 우승 트로피를 보태지 못한 잉글리시는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6타를 줄여 단독 선두(9언더파 207타)에 나섰다.

역시 6언더파 66타를 친 앤드루 노바크(미국)가 1타차 2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쳐 선두에 올랐던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는 2라운드 75타에 이어 이날도 74타를 쳐 공동 8위(4언더파 212타)로 내려앉았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공동 15위(3언더파 213타)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이경훈,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R 공동 4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3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