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플레이

레이커스, 돈치치-르브론 옆에 ‘NBA 역사상 최고 슈터’ 붙였다! '3점 49.7%' 케너드 영입으로 외곽 고민 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4 02.0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트레이드 마감 직전, 팀에 가장 필요했던 퍼즐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NBA 소식에 정통한 ‘ESPN’ 소속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이커스는 게이브 빈센트와 2032년 2라운드 지명권을 애틀랜타 호크스로 보내고, 그 대가로 루크 케너드를 영입한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 오스틴 리브스, 르브론 제임스를 지원할 윙 자원으로 정확한 슈터를 확보했고, 반면 호크스는 베테랑 가드를 얻는 동시에 약 1,100만 달러 규모의 트레이드 예외 조항을 생성하고 하나의 자산까지 추가로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커스는 이번 트레이드 기간 내내 3&D 유형의 윙 자원을 물색해왔다. 그도 그럴 것이, 올 시즌 레이커스의 가장 큰 고민은 외곽 생산성이었다.

물론 오스틴 리브스가 최근 부상에서 복귀하며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이긴 했지만,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처럼 리그 최고 수준의 시야를 지닌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루이 하치무라, 게이브 빈센트, 마커스 스마트, 제이크 라라비아, 재러드 반더빌트 등 주요 로테이션 자원들의 3점슛 성공률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레이커스는 디안드레 헌터(새크라멘토 킹스), 허브 존스(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앤드루 위긴스(마이애미 히트) 등 여러 자원을 검토해왔다.

하지만 이들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하치무라 혹은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 레이커스는 1라운드 지명권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판단했고, 3&D 유형의 자원을 무리하게 노리기보다는 외곽에서 확실한 한 방을 더해줄 수 있는 케너드 영입으로 방향을 튼 모양새다.

케너드는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자원이다. 무엇보다 레이커스가 가장 필요로 하는 3점슛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효율을 자랑한다. 올 시즌 46경기에 출전해 평균 7.9점으로 득점은 많지 않지만, 경기당 3.2개의 3점슛을 시도해 성공률 49.7%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야투 성공률 53.8%, 자유투 성공률 91.4%로 이른바 ‘180클럽(50/40/90)’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통계를 전문으로 하는 매체 ‘언더독’에 따르면 케너드는 NBA에서 통산 3점슛 2,000개 이상을 시도한 선수 중 성공률 1위(44.2%)를 기록하고 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올 시즌 부상 여파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한 빈센트를 보내고 케너드를 영입한 만큼, 결코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물론 케너드 역시 수비에서는 아쉬움이 따른다. 다만 레이커스는 올 시즌 내내 수비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노출해왔고, 이를 단기간에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듯하다. 결국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강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사진= LADE,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5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