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굿바이, 깜짝 발표! ‘한화 방출’ 윤대경, 은퇴 선언 “분에 넘치는 사랑 받았다”…마운드 떠나 지도자로 새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2 02.0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됐던 윤대경이 은퇴를 선언, 지도자로 새출발한다.

윤대경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지도자의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프로선수로 뛰었던 경험을 최대한 살려 후배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한화에서 5시즌을 보낸 윤대경은 지난해 11월 한화의 재계약 불가 명단에 포함, 방출됐다.

윤대경은 2013시즌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5번으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지만, 1군 무대를 밟지 못한 채 방출됐다. 이후 2019시즌 일본 독립 리그에서 재기를 모색하던 중 당해 7월 한화에 입단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윤대경은 기량을 만개했다. 2020시즌 55경기에 출전해 5승 무패 7홀드 평균자책점 1.59로 활약했다. 당시 붕괴됐던 한화 마운드를 꿋꿋하게 지탱해 줬다.

2022시즌에는 평균자책점 7.53으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지만, 이듬해에 바로 평균자책점 2.45를 찍으며 부활에 성공했다.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2024년 7경기 7⅔이닝에서 평균자책점 10.57에 그치며 부진에 빠졌다.

지난해에는 1군 마운드에 한 차례도 오르지 못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16경기 15⅓이닝 2승 1홀드 평균자책점 2.35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여전히 한화에는 윤대경이 설 자리가 없었다. 결국 2025시즌 종료 후 방출됐다.

윤대경은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일본 독립리그 진출까지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끝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통산 성적은 177경기 6승 15패 16홀드 평균자책점 4.44이다.

윤대경은 지난해 방출이 확정된 뒤 SNS를 통해 "한화에서의 6년, 한화 선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특히 1군에서 뛰었던 지난 4년은 그 어느 팀보다 뜨거운 응원 속에서 경기에 나서는 게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잘할 때나 못할 때나 뜨겁게 응원해 주신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께 정말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윤대경은 “야구를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을 지나 다시 마운드에 섰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마추어 선수들이 혼자 헤매지 않도록 옆에서 끝까지 함께하는 코치가 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사진=윤대경 SNS, 한화 이글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