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이런 몰상식한! '캉요미' 캉테, 충격 '인종차별' 당했다→환영 인파 속 흑인 비하 분장...논란 일파만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7 02.06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우여곡절 끝에 유럽 무대로 복귀한 은골로 캉테였지만, 환영 현장에서는 일부 몰상식한 팬들의 행동으로 인해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6일(이하 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 SK 팬 일부가 새로 영입된 은골로 캉테를 환영하는 과정에서 '블랙페이스' 분장을 한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을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캉테는 한때 세계 최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던 자원이다. 레스터 시티 FC에서 프리미어리그(PL) 우승(2015/16)을 이끌며 단숨에 몸값을 끌어올렸다.

 

이후 2016년 7월 첼시 FC로 이적한 캉테는 일곱 시즌 동안 269경기 13골 16도움을 기록하며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했으며, 이 기간 동안 PL을 비롯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UEFA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대회를 석권하며 커리어 전성기를 구가했다.

캉테는 2023년 6월 알 이티하드 FC로 이적하며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 도전했고, 여전히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지난 시즌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와 킹스컵을 모두 제패, 더블을 달성했다.

 

이 처럼 알 이티하드에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듯 보였던 캉테는 지난 4일 페네르바흐체로 이적하며 3년 만에 다시 유럽 무대로 돌아왔다.

다만 이적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마감 기한을 앞두고 알 이티하드가 전산 처리 과정에서 실수를 범하며 거래가 무산될 뻔했기 때문. 그러나 극적인 조율 끝에 협상이 타결되며 캉테의 이적은 마침내 성사됐다.

 

우여곡절 끝에 튀르키예에 입성한 캉테였지만, 환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국제공항에는 그의 도착을 맞이하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렸는데, 이 가운데 일부 팬이 얼굴을 검게 칠한 이른바 ‘블랙페이스’ 분장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 이마에 캉테의 이름을 적어 넣고, 페네르바흐체의 상징 색상인 노란색과 파란색 머플러를 두른 채 블랙페이스 상태로 등장했다.

현장 영상과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비판 여론도 빠르게 커졌다.

블랙페이스는 국제적으로 명백한 인종차별적 행위로 인식되는 표현이다. 실제 잉글랜드 여자 크리켓 대표팀 주장 헤더 나이트 역시 과거 파티에서 블랙페이스 분장을 한 사진이 공개돼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네르바흐체 SK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5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