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볼트

“최적의 논리로 승리했다” 팀과 갈등 빚은 스쿠발, 470억 따냈다… 연봉 조정 승리→ML 최고액 기록 경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3 02.06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연봉 조정에서 승리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6일(한국시간) "스쿠발이 연봉 조정에서 승리해 올해 3,200만 달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연봉 1,050만 달러(약 155억 원)를 받았던 스쿠발은 시즌 종료 후 연봉 협상에서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스쿠발은 올해 연봉으로 3,200만 달러(약 471억 원)를 요구했지만, 디트로이트는 1,900만 달러(약 280억 원)를 제시했다.

당초 디트로이트가 제시한 금액은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자인 스쿠발에게는 지나치게 낮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결국 양측은 간극을 좁히지 못했고, 연봉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이번 승리로 스쿠발은 2024년 후안 소토가 세운 연봉 조정 대상 선수 최고 연봉 기록(3,100만 달러)을 경신했다. 

ESPN은 스쿠발이 연봉 산정과 관련해 최적의 논리를 세웠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쿠발은 서비스 타임 5년 이상이면서 이른바 ‘특별 업적’에 해당하는 2회 연속 사이영상 수상을 근거로, 자신의 연봉을 연봉 조정 대상 선수들뿐 아니라 모든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비교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드물게 적용되는 조항을 활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4,000만 달러를 초과한 선발 투수들의 연봉을 기준 삼아 자신의 논리를 구축했다.

스쿠발은 이러한 논리를 뒷받침할 충분한 이력을 갖췄다. 2020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그는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이다.

스쿠발은 지난 2024년 31경기 18승 4패 228탈삼진 평균자책점 2.39의 성적으로 생애 첫 만장일치 사이영상을 받았다. 2025시즌에는 31경기 13승 6패 241탈삼진 평균자책점 2.21로 활약해 두 번째 사이영상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2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고,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6.5로 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스쿠발은 2026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다. ESPN은 스쿠발이 최소 4억 달러(약 5,89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디트로이트가 잡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디트로이트의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다. 2026시즌 개막 전 트레이드, 올여름 트레이드 마감 전 트레이드, 그리고 퀄리파잉 오퍼 제시다. 

스쿠발의 향후 거취를 둘러싼 구단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5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