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니콜슨 빠진 삼성' 역대급 자동문 수비에 LG, 'NBA급 쇼타임'으로 완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37 02.06 00: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LG가 압도적인 실력 차로 삼성을 완파했다.

창원 LG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107-79로 승리했다.

1쿼터부터 LG는 외곽이 폭발했다. 칼 타마요, 양홍석의 부재로 빅투빅 2:2 게임은 펼치지 못했으나, 양준석과 아셈 마레이의 2대2 게임에서 파생되는 외곽 찬스를 장민국이 득점으로 연결했다. 

또 마레이는 포스트에서 케렘 칸터를 압도했다. 앤드류 니콜슨의 부재로 파울을 의식한 칸터는 포스트에서 버티지 못했다. 마레이는 1쿼터, 7분을 뛰면서 12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쿼터 양 팀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LG는 장민국 대신 코트를 밟은 허일영마저 3점 3개를 연이어 터트렸다. 삼성은 이규태, 이원석 등 높이가 있는 자원을 코트에 투입했으나 자신들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3쿼터에도 LG의 NBA식 '쇼타임' 농구는 이어졌다. 양준석은 상대 가드를 요리조리 흔들었고, 마레이와 마이클 에릭은 손쉬운 득점을 이어갔다. 또 외곽에선 장민국과 유기상이 한 방씩을 추가하며 30점 차로 스코어를 벌렸다.

LG는 교체로 나선 윤원상까지 코스트 투 코스트로 득점을 올렸다. 4쿼터에도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순식간에 100점 고지를 돌파했고, 벤치 멤버들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6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1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4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5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2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4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7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0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6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2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4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6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6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99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4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7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9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