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조던

초대박! FC서울 떠난 린가드, 또 한 번 대한민국과 연 이어가나...황인범 뛰는 페예노르트行 가능성↑ "판 페르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1 02.05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FC서울을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된 제시 린가드가 네덜란드 무대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 소속 피트 오루크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페예노르트의 로빈 판 페르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였던 제시 린가드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지난해 12월 FC서울을 떠나 FA 신분이 된 린가드는 현재 해외 여러 구단들의 타깃”이라고 전했다.

판 페르시 감독 입장에서 린가드 영입을 검토할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

페예노르트는 이번 시즌 주로 4-2-3-1 포메이션을 활용하고 있는데, 스트라이커 우에다 아야세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황인범은 비교적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측면에서 뛰는 레오 사우어와 아니스 하지 무사는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페예노르트는 에레디비시에서 선두 PSV 에인트호번(승점 56)과 무려 17점 차로 2위에 처져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도 2승 6패, 29위에 그치며 완전히 탈락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뚜렷한 보강이 없었던 만큼, 판 페르시 감독은 과거 맨유에서 함께 뛰었던 린가드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맨유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1군에서 통산 232경기 35골 21도움을 기록하며 주전급 자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이후 입지가 좁아졌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했으나 20경기 2골 2도움에 그치며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이후 약 6개월간 무적 신분으로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런 린가드가 2024년 2월 선택한 새로운 도전지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유럽이 아닌 한국 K리그1의 FC서울이었다. 장기간 실전 공백과 낯선 환경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그는 그라운드 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린가드는 두 시즌 동안 K리그1 공식전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성실한 태도와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팀과 팬들의 신뢰도 함께 얻었다.

K리그에서 성공적인 복귀를 마친 뒤 FA 자격으로 시장에 나온 린가드는 프리미어리그, 세리에A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행선지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처럼 휴식기가 길어질 경우 린가드 입장에서도 자신과 함께했던 판 페르시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행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만약 린가드가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게 된다면, 그는 황인범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가게 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fotbolldirekt, 한국프로축구연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99 조나단, 18세에 '조기 탈모' 충격 "머리가 갑자기 뜨거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31
20298 한-프랑스 경제협력 가속화…삼성·佛미스트랄 전용 AI 모델 개발 맞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82
20297 김혜경·마크롱 여사, 프랑스서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세련된 현대예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5
20296 김종국, 아내표 집밥 자랑에 MC들 환호 "같이 사는 건 맞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9
20295 靑 "호르무즈 파병, 결정된 것 없다…실사단 파견,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4
20294 靑 "李·마크롱, 호르무즈·우크라 등 국제사회 주요 현안 공감대 넓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48
20293 허안나,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주사 맞고 10㎏ 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7
20292 靑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전투도 검토하는 것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73
20291 포용금융, 속도만큼 책무도 중요하다[MT시평/안수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8
20290 피지컬 AI는 사람을 닮아야 할까[투데이 窓/최성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6
20289 "버스비 부족한데 만원 달랑 들고 멀뚱"…공항버스 세운 中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0
20288 靑 "호르무즈 기여 결정된 것 없어…실사단 파견도 검토 과정 일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61
20287 홍윤화, 9개월 만에 40㎏ 빼더니 결국 요요 "금팔찌가 꽉 끼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1
20286 美, 이란 항공산업 전방위 제재…항공사 27곳 등 36개 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9
20285 "우리 시작은 재앙 수준" 엔리케 충격 고백...이강인 떠나자 PSG 와르르, 아직 리그 첫 승도 못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2
20284 "엄마의 얼굴을 하고 있다" 깜짝 결혼 발표 후 출산...올림픽 은메달 스타, 이그나토바, "아들 안고 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20283 "전세 가뭄에 등 떠밀려 '생존 매수'"…대출 묶인 무주택자 '틈새 전략'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20282 [속보] 靑 "이란측 실무선 연락와 우리 입장 설명…의미있는 반응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20281 [속보] 靑 "호르무즈 평화 기여 방안 검토·협의중…파병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3
20280 "아니 벌써"…일찍 찾아온 독감에 합병증 '비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