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텐

이럴수가! 2025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 신시내티에서도 밀려나다니...! 49홈런 타자에 밀린 벤 로트버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4 02.04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벤 로트버트가 LA 다저스에 이어 신시내티 레즈에서도 밀려났다.

신시내티 구단은 4일(이하 한국시간) FA로 영입한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의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포수 로트버트를 DFA(지명할당) 처리한다고 밝혔다.

로트버트는 지난 2021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데뷔한 뒤 뉴욕 양키스와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쳐 지난해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다저스로 팀을 옮겼다. 그리고 해당 영입은 신의 한 수로 작용했다.

다저스는 시즌 막판 포수 윌 스미스와 달튼 러싱이 동시에 부상을 당하는 악재를 맞이했다. 주전과 백업이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로트버트가 깜짝 스타로 등장했다. 그는 클러치 상황에서 타점을 기록하는 등 정규리그에서도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4 1홈런 4타점 OPS 0.636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는 엄청난 안정감을 보이며 블레이크 스넬 등 투수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줬다.

이후 로트버트는 신시내티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에 출전해 2경기에서 타율 0.500 1타점을 기록했다. 그가 활약한 덕분에 스미스는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질 수 있었고, 월드시리즈에서 역대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풀타임으로 마스크를 낄 수 있었다.

로트버트와 다저스의 동행은 오래가지 않았다. 다저스는 마이너 옵션이 없는 로트버트를 꾸준히 안고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그는 DFA처리됐고, 신시내티와 맞손을 잡았다.

하지만, 신시내티에서도 그를 100% 원한 것은 아니었다. 뎁스 차원에서 그를 영입했던 것이었다. 신시내티 역시 호세 트레비노와 타일러 스테픈슨이 있기 때문이다.

로트버트는 결국 다시 한번 DFA 처리되며 인고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5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3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7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1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