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오타니 영향력 이 정도였어? 다저스 동료도 경악! 日 방문에 ‘충격’ 받았다…도쿄를 점령한 ‘부수입만 1,400억’ 사나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44 02.03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 베테랑 내야수 미겔 로하스가 지난해 3월 도쿄시리즈 참가를 위해 일본을 찾았던 당시, 오타니 쇼헤이에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로하스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열린 ‘Homecoming: The Tokyo Series’ 다큐멘터리 시사회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해 3월 도쿄돔에서 열렸던 개막 시리즈를 돌아보며, 일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로 오타니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로하스는 “한번은 도쿄에 도착 후 구장에서 호텔로 가는 버스를 놓쳤다. 그래서 급하게 택시에 올라탔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필사적으로 기사에게 목적지를 설명해서 어떻게든 전달했다. 그런데 문득 택시에 설치된 TV를 봤더니 거기에 오타니가 나오고 있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 TV 광고에서 오타니는 요리를 하고 있었다. 파스타처럼 보이는 면 요리를 만들고 있었고, 스킨케어도 멋지게 바르더라. 또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광고도 봤다”며 “그런 오타니의 모습이 믿기지 않았다. 도쿄를 돌아다니며 본 것 중 가장 인상에 남았다”고 말했다.

로하스에 따르면 지난해 다저스 선수단은 오타니가 출연한 광고 속 제스처를 팀 퍼포먼스에 활용하기도 했다. 그는 “오타니가 헤어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린 뒤 쓸어 올리는 광고를 보고, 그 장면을 팀 홈런 세리머니로 만들었다. 그래서 그를 놀리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오타니는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다. 정말 훌륭한 인성”이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오타니는 2025년 한 해 부수입만으로 약 1억 달러(약 1,453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야구 선수 가운데 단연 1위다. 로하스 역시 오타니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한 셈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ANTANWEB' 홈페이지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