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이럴 수가…맨유, 캐릭 감독 3연승·4위 질주에도 '지원 없다!' → "조용히 마무리 될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4 02.03 00: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결국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별다른 영입 없이 마무리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1월 이적시장 마감일에 굵직한 거래를 성사시킬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올드 트래퍼드에서의 이번 겨울 이적시장은 전반적으로 차분했던 흐름 그대로 조용히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스쿼드에 포함된 풀백 자원의 임대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된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선택 가능한 후보군은 매우 제한적이다. 매력적인 기회가 나타난다면 장기적인 영입 계획에 포함된 선수를 앞당겨 데려올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기본적인 전망은 ‘조용한 마감’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이미 최근 몇 차례 이적시장을 통해 핵심 자원들을 보강해왔고, 현재는 마감일 특유의 깜짝 영입보다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 아래에서의 안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분위기”라며 “만약 수비수가 새로 합류한다면, 주전이 아닌 뎁스 보강 차원의 영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결국 앞선 보도대로 맨유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시 감독인 캐릭에게 별도의 전력 보강을 해주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모양새다. 사실 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ESPN’의 마크 오그덴 기자는 지난달 14일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자신이 물려받은 스쿼드와 함께 시즌을 치르게 될 것”이라며 “구단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전한 바 있다.

오그덴은 이어 “맨유가 중원 보강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번 달 주요 타깃들이 모두 영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크리스털 팰리스의 아담 워튼,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 브라이턴의 카를로스 발레바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임시방편에 불과한 영입을 위해 움직이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물론 캐릭 체제의 맨유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2-0), 아스널(3-2), 풀럼(3-2)을 연달아 꺾으며 3연승을 질주했고, 승점 41로 리그 4위에 올라 있다.

현 흐름만 놓고 보면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다만 5위 첼시(승점 40), 6위 리버풀(승점 39)과의 격차가 크지 않은 만큼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캐릭 감독의 예상 밖 선전으로 추가 보강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지만 결과적으로 맨유 수뇌부는 이번 겨울 캐릭에게 별도의 지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분위기다.

사진=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3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