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보스

'연봉은 182억, 성적은 ERA 8점대' 투수 처리한 보스턴, 추가 트레이드도 단행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4 02.02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조던 힉스를 처리한 보스턴 레드삭스가 또 다른 선발 투수를 정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이 힉스 외에도 선발 투수 패트릭 산도발과 브라이언 베요 중 한 명을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보스턴은 2일 조던 힉스와 우완 유망주 데이비드 사들린, 추후 지명 선수 2명과 현금 800만 달러(약 116억 원)를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보내고 유망주 게이지 질과 추후 지명 선수 1명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해당 트레이드는 사실상 힉스의 잔여 연봉을 처리하는 데 목적을 뒀다는 평가다.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4년 4,400만 달러(약 641억 원)에 계약한 힉스는 지난해 라파엘 데버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트레이드 때 보스턴으로 이적했다. 이후 21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8.20에 그치며 사실상 골칫덩이로 전락했다.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힉스는 오는 2026~27시즌 2년 동안 해마다 1,250만 달러(약 182억 원)를 받을 예정이다.

보스턴은 선발 자원인 힉스를 넘겼음에도 추가로 선발 투수 1명을 더 정리할 예정이다. 팀에 여전히 선발 자원이 넘치기 때문이다. 1선발 개럿 크로셰를 필두로 5년 1억 3,000만 달러(약 1,894억 원)에 계약한 레인저 수아레스가 2선발로 나설 예정이며, 베테랑 소니 그레이가 뒤를 잇는다. 그리고 유망주 코넬리 얼리, 페이선 톨리가 하위 로테이션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이에 보스턴은 두 유망주에 비해 연봉이 비싼 산도발과 베요 중 한 명의 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다. 가치가 높은 쪽은 베요다. 지난해 그는 29경기에 출전해 11승 9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했다. 나이도 27세로 상당히 어린 편이며 오는 2030 시즌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다만, 해가 지날수록 연봉이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몰 마켓 구단에서 그를 데려가긴 쉽지 않다는 평가다.

한편, 보스턴은 선발 투수를 판매한 뒤 내야 보강에 착수할 예정이다. 미국 지역지 '보스턴 글로브' 알렉스 스파이어에 따르면 보스턴은 최근 시카고 컵스의 내야수 니코 호너, 맷 쇼 트레이드를 체크했다. 호너는 FA까지 1년이 남은 정상급 2루수이며, 쇼는 지난해 가능성을 보여준 3루 유틸리티 자원이다.

만약, 보스턴이 호너를 영입할 경우 3루에는 마르셀로 마이어가 뛸 예정이며, 쇼를 영입하면 마이어는 2루수로 출전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