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정철원 가정폭력에 고통받아” 아내 김지연 측 입장 표명…“가출 후 이혼·양육권 언급에 많은 좌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87 02.02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남편 정철원(롯데 자이언츠)을 겨냥해 충격적인 폭로를 단행한 아내 김지연이 법률 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표명했다.

김지연의 법률대리인인 빕무법인 해든은 2일 “김지연 님의 법률대리인으로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표명한다”라고 알렸다.

김지연 측은 “최근 많은 분들께서 가정사와 관련해 많은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셨다”라며 “다만 그와 동시에 다양한 추측성 루머가 난무하고, 허위 사실이 포함돼 2차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철원 선수 측에서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양육권 등에 언급했기 때문에,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자 한다”라고 언급했다.

김지연 측은 “혼인 이후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는 고통을 받아 왔다. 또한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을 많은 분들께서 제보해 주신 바 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이를 생각하여 최대한 원만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혼인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다”라며 “아버지(정철원)가 아이를 두고 집을 나간 뒤 양육비 지급을 중단한 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과 양육권을 언급하는 것에 많은 좌절감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지연 측은 “향후 모든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권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이를 위해 법적 절차도 불사할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개인사일 뿐으로, 선수 소속 구단이나 동료 선수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며 “또한 자라나는 아이가 모친과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악의성 루머 유포 등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향후 이런 행위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지연은 지난달 24일 SNS를 통해 정철원과의 사이에서 경제적 문제와 사생활, 육아 등을 두고 갈등이 있었다며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갔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반박하는 내용이 글이 올라오자, 26일 “앞뒤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렸다”라고 재반박하기도 했다.

정철원은 27일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련을 통해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부모가 이혼 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아이의 양육과 관련된 형사 고소로 대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생각하며 현재 단계에서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고 있다”라고도 언급했다.

정철원과 김지연은 2024년 3월 혼전임신 소식을 알린 뒤 그해 8월에 득남했고, 1년 4개월여 만인 지난해 12월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웨딩마치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이혼 소송과 함께 ‘진실공방’을 벌이는 모양새다.

사진=김지연 SNS, 법무법인 해든 SNS 캡처, 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