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위닉스

충격 장면! '목조르기·내동댕이 치기'...'이게 축구야, 격투기야' 첼시-웨스트햄, 황당 난투극 펼쳐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3 02.01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격투기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와의 2025/26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이날 첼시는 이른 시간부터 위기에 몰렸다. 전반 7분, 웨스트햄의 재러드 보언이 올린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에 빨려 들어가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점유율을 압도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던 첼시는 전반 36분 다시 한번 무너졌다. 아론 완비사카가 우측에서 올린 낮고 빠른 패스를 크리센시오 서머빌가 마무리하며 스코어는 두 점 차까지 벌어졌다.

 

여기서 무너질 첼시가 아니었다. 후반 12분 웨슬리 포파나가 올린 크로스를 주앙 페드루가 헤더로 밀어 넣으며 추격골을 넣었고, 후반 25분엔 마르크 쿠쿠레야가 동점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더해 후반 추가시간 박스 안에서 페드루의 패스를 받은 엔소 페르난데스가 침착하게 골망을 가르며 3-2 짜릿한 역전극을 이뤄냈다. 

 

다만 문제는 직후에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측면을 돌파하던 아다마가 우측면을 침투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쿠쿠레야가 육탄 방어를 펼치자 분노를 참지 못한 아다마는 쿠쿠레야의 등을 잡고 그야말로 내동댕이쳤다.

이 과정에서 양 팀의 모든 선수가 달려와 경기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페드루가 항의하러 다가오자, 아다마는 죽일 듯한 기세로 걸어왔다. 

이어 장클레르 토디보가 거칠게 달려들어 페드루의 목을 붙잡고 밀쳤고, 주변 선수들이 말리며 간신히 상황이 진정됐다.

동시에 약 7명의 선수가 뒤엉켜 서로 밀치며 몸싸움을 벌이는 난투극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중계 중 해당 장면을 지켜본 게리 네빌은 토디보를 향해 "눈이 완전히 돌아갔다. 첼시 유니폼을 입은 선수라면 터널에서도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겠다. 아직 전혀 진정되지 않았다. 이성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토디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경기의 긴장과 격한 분위기 속에서 축구의 가치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변명의 여지 없이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겠다. 이 행동은 나라는 사람을 대표하지 않는다. 구단과 팀 동료, 팬들, 그리고 불편함을 느꼈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데일리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박스 투 박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