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업

깜짝 소신 발언→아내 향한 비난 세례→고개 숙인 진공청소기..."부러워서 그랬다" 김남일, '야구팬과 윤석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01.31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진공청소기' 김남일이 끝내 고개를 숙였다.

김남일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을 통해 "솔직히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는 삽시간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커뮤니티 등으로 퍼졌다. 그러자, 일부 팬들은 과거 전현직 축구 선수들의 야구 비하 발언 등을 묶어 불쾌감을 표했다.

비록 방송 콘셉트상 농담 식으로 꺼낸 이야기였지만, 타 직군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떨어진단 지적이 주를 이뤘다. 며칠 새 계속된 격렬한 논쟁은 옳지 않은 방향으로 전개되기도 했다.

일부 팬들은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의 SNS 등을 찾아가 상식 밖의 조롱과 입에 담기 어려운 험담을 내뱉길 반복했다.

논란이 커지자, 김남일은 야구팬과 윤석민에 사죄했다. 31일 예스맨 공식 유튜브 계정에 출연진과 함께 나선 김남일은 "요새 잠을 좀 못 잤다. 내가 야구를 잘 안 본다고 했는데, 할 때마다 응원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내 발언 자체가 (1,200만 명의 관중이) 부러워서 그랬을 수 있다. 투수 같은 경우는 돋보인다. 나는 투수들이 던지는 것을 보면서 항상 걱정했다. 몇백 개씩 던지는 데 어깨는 괜찮을까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남일은 "내가 발언한 내용에 정말로 깊이 반성한다.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좋게 좀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사진=뉴스1, 예스맨 유튜브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