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이태리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마침내 거취 종지부...토트넘, 아틀레티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파리, LEE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95 01.30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거취 논란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한국 축구팬들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이강인의 거취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동시에 영입 의사를 보이면서, 빅리그 내 이동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거론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ATM 소식에 정통한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이강인은 PSG를 떠나 ATM으로 이적하는 데 확신을 갖고 있다”며 “구단은 전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확장 측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 영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임대 형태까지 감수하며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을 찾던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며 “손흥민의 존재로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토트넘은 임대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PSG는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열렬한 지지자로, 여전히 핵심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복수의 빅클럽이 움직이면서 이강인의 겨울 이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은 자연스럽게 커졌다. 그러나 PSG의 입장은 끝내 바뀌지 않았다.

프랑스 매체 ‘풋수르07’은 30일(한국시간) “이강인의 PSG 잔류가 확정됐다. 구단은 어떤 제안에도 협상 테이블에 앉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몇 주간 이강인은 이적설의 중심에 섰지만 PSG는 이강인을 신뢰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는 이 결정을 증명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스페인의 ‘카데나 세르’를 인용해 “PSG는 이강인의 이적과 관련한 모든 논의를 거부했다”며 “1월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은 어느 방향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SG 입장에서 이강인은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자원이다. 이번 시즌에만 무려 7개 포지션을 소화하며 전술적 활용도와 다재다능함을 증명했다.

여기에 현재 부상으로 회복 중인 상황까지 고려하면 겨울 이적은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선택지다.

결과적으로 이강인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PSG에 잔류해 주전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풋수르 07,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319 한강 시설물에 바퀴 끼어 자전거 '붕'..."목뼈 골절, 병원비 11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3 67
20318 [속보]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다수계약서 캐나다산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12
20317 '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65
20316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6
20315 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3
20314 후티 공격에 홍해까지 퍼진 에너지 공포…"물가가 관건"[뉴욕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5
20313 이켠 "중국인과 부딪혀 쇄골 인대 파열"..6개월 철심 박고 '억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48
20312 홍윤화, 40kg 뺏다가 요요..10돈 금팔찌도 '꽉' [동상이몽][★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71
20311 ‘8타수 무안타 4삼진’ 여파? 김하성 다시 사라졌다, 우투수 선발 출전→친정 상대 라인업 제외…입지 다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2 27
20310 조권 "부모님 암 투병에 발가락 절단·수술 4번...김혜수가 도와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3
20309 [기자수첩]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했을 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8 최태원·노소영 넘어설까…최대 '4조원대 이혼 재산분할' 권혁빈 오늘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7
20307 대마 소지 유죄 판결→지도 강사로 '활동 복귀'...집행유예 선고 한 달 만에 코트 돌아온 日 배구 국가대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7
20306 "인터넷 쓰지 마" 명령 어긴 괴물AI…아스트라, 통제 벗어나 공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100
20305 '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1만평 땅부자' 소문 해명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85
20304 "전문직 만든 시댁 70만원, 일반직 키운 친정 30만원"…용돈 차등 분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4
20303 백진희 "결혼 결심한 이유"…비연예인 ♥스토리 공개 [RE: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38
20302 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1 28
20301 "사진 보내주면 용돈 줄게"…군대서 10대 성 착취, 징역살이 중 또 적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60
20300 화려한 로고 대신 원단…올가을 패션, 캐시미어·실크·테크니트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