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호주오픈 기권 조코비치 "1세트 이겼더라도 쉽지 않았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6 2025.01.25 00:05

"머리와 관계 미정…앞으로도 메이저 우승 위해 노력"

인터뷰하는 조코비치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준결승에서 기권한 노바크 조코비치(7위·세르비아)가 왼쪽 다리 근육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코비치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전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와 경기에서 1세트를 타이브레이크 5-7로 패한 뒤 기권했다.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대회 사상 최초로 단식 25회 우승을 노렸던 조코비치는 4강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조코비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1세트를 이겼더라도 엄청나게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조코비치는 21일 열린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와 8강전 1세트 도중 이미 왼쪽 다리 근육 통증으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러야 했다.

이후 이틀을 쉬면서 조코비치가 재정비할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그는 "상태가 계속 더 안 좋아졌다"며 "8강전이 끝난 뒤 오늘 경기 시작 직전까지 공을 때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6월 프랑스오픈 8강에서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기권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왼쪽 다리 근육 이상으로 대회를 중도 포기했다.

조코비치의 최근 메이저 우승은 2023년 9월 US오픈이다.

츠베레프(왼쪽)와 조코비치

[신화=연합뉴스]

그는 "근육 파열 관리를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 했다"며 "약물 치료와 테이핑, 물리 치료 등으로 통증 완화를 시도했으나 1세트 이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로 조코비치가 메이저 25회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의문부호가 커졌다.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했더라면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시작된 1968년 이후 최고령 메이저 단식 챔피언(37세 8개월)이 될 수 있었다.

다음 메이저 대회는 5월 개막하는 프랑스오픈이다.

특히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 10번이나 우승해 4대 메이저 가운데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인 터라 이번이 25회 우승 달성의 가장 좋은 기회였다.

조코비치는 "앞으로도 메이저 우승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코비치보다 한 살 많은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했고, 이번 대회 조코비치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 동갑내기 앤디 머리(영국)도 작년에 은퇴했다.

조코비치는 머리와 관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퇴장하며 팬들에게 인사하는 조코비치

[로이터=연합뉴스]

한편 1987년생 조코비치보다 10살 어린 츠베레프는 개인 통산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

그는 2020년 US오픈,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모두 세트 스코어 2-3으로 져 준우승했다.

츠베레프는 이어 진행되는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벤 셸턴(20위·미국) 경기 승자와 26일 결승에서 맞대결한다.


호주오픈 기권 조코비치 "1세트 이겼더라도 쉽지 않았을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1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5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5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3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5
20253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3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0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4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0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5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0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1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