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타이틀

'충격 부상'에도 웃었다! 팔꿈치에 턱 강타→“이빨 빠진 게 육안으로도 확인”…피 흘리며 자유투 쏘고 OUT "치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4 01.30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애틀랜타 호크스의 온예카 오콩우가 이빨이 빠지는 큰 부상을 입고도 팀 승리에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2025/26 NBA 정규시즌 경기에서 117-106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애틀랜타는 니켈 알렉산더워커(21득점 1리바운드 3어시스트), 제일런 존슨(19득점 14리바운드 7어시스트)을 비롯해 선발 출전한 5명 전원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보스턴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보스턴은 제일런 브라운이 21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극심한 부진 속에 결국 11점 차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 결과와 별개로, 4쿼터 도중 아찔한 장면이 발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격 과정에서 브라운의 오른쪽 팔꿈치가 오콩우의 턱을 강타했고, 오콩우는 즉시 얼굴을 부여잡은 채 쓰러졌다. 고의는 아니었지만 충돌 직후 출혈이 발생했고, 이빨까지 빠진 사실이 확인되며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결국 오콩우는 곧바로 코트를 빠져나갔다. 

심판진은 해당 장면을 판독한 뒤 브라운에게 플래그런트 파울을 선언했다. 오콩우는 입 부위를 부여잡은 채 다시 코트로 돌아와 자유투 2개를 던진 뒤 그대로 경기장을 떠났다. 중계 화면상으로도 입 주변이 피로 뒤덮일 정도로 부상 상태는 상당히 심각해 보였다.

하지만 오콩우는 자신의 부상보다 팀 승리를 더 먼저 생각했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30일 “오콩우는 자유투를 던지기 위해 코트로 복귀했는데, 입 주변에 피가 가득했고 윗니 몇 개가 빠진 모습이 육안으로도 확인됐다. 경기 후 그는 자신의 입 상태를 담은 사진을 공유했으며, 그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그럼에도 라커룸에서는 여전히 밝은 표정을 지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애틀랜타 구단이 공개한 영상에서도, 오콩우는 부상 부위를 부여잡은 채 승리를 기뻐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퀸 스나이더 감독은 오콩우의 부상과 관련해 “치과의사라는 직업이 존재해서 정말 다행이다. 어떤 치료가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큰 타격을 받았다”며 “그래도 내가 그에게 말해줬다. 아직도 잘생겼다고. 치아를 복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한 SB네이션에 따르면 브라운 역시 “그냥 농구 플레이였고, 불운한 상황이었다. 오콩우는 좋은 선수고, 나 역시 얼굴 골절과 치아 부상을 겪어본 경험이 있어 얼마나 번거로운지 잘 안다”며 “고의는 아니었고, 아마 치과에서 긴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이다.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사과와 함께 위로의 뜻을 전했다.

사진= 오콩우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애틀랜타 호크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0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